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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6 – 로직에서 아르페지에이터 사용하기
로직에서도 인바이런먼트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미디데이터를 컨트롤할수 있습니다.
로직에서 아르페지에이터를 채널별로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M_[ More.. ]|[ less.. ]|
프로젝트상에서 트랙을 만들고 Environment창을 엽니다.
쇼트키는 [애플키]+8 입니다.

Environment창에서 New -> Arpeggiator를 선택합니다.
Arpeggiator 오브젝트가 생깁니다.

Arpeggiator 오브젝트를 클릭하고, 아웃풋을 원하는 트랙에 드래그하여 연결합니다.
트랙에 원하는 악기를 로드합니다. 그림에서는 미리 303에뮬인 ES M을 로드 되어있고
디스토션과 딜레이를 적용되어 있습니다.
미디트랙으로 외장악기를 컨트롤한다면,
그림과 같이 미디 오브젝트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시퀀서 창으로 되돌아가 비어있는 트랙을 오른클릭 해보면
방금 만든 Arpeggiator가 메뉴에 추가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Arpeggiator를 선택하면 컨트롤할수 있는 더미 트랙이 만들어집니다.
그림을 보면 9번은 악기가 로드된 오리지날 트랙이고
8번은 아르페지터 컨트롤 트랙이 됩니다.
이상태로 PLAY해봅니다.
시퀀스블럭을 Arpeggiator로 옮기면 아르페지에이터가 적용됩니다.
다시 옮기면 원래대로 돌아오구요.
왼쪽의 메뉴에서 세부세팅을 해줍니다.
참, PLAY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아르페이에이터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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