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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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실로 백만년 만의 브로그 포스팅.
한동안 눈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맥 가까이 가기도 싫었다.
그런데 또 작업은 해야 하고.
쫒겨나긴 싫어;
요즘은 트위터가 너무 편해서
블로그에 올릴거 다 트윗 트윗 거리는 것 같아.
너무 춥다.
감기에 걸려 버렸는데
어느정도 혼자 살면 그냥 익숙해 져서
아파도 그만
안 아파도 그만.
도대체 눈이 왜 가려운 걸까?
그것도 이 와중에 말이야
훌쩍
아 코야…
앨러지라는데
이런 앨러진 싫어…
몇몇은 한국으로 돌아갔고
몇몇은 시드니로 돌아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나도 왔다 갔다
삶이 그렇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