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org | Elektronic Music | Synthesizer

No Country For Old Men (2007)

Posted by on 4 February, 2012 in BLOG | 0 comments

No Country For Old Men (2007)

  강렬한 악당의 모습을 제외하곤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딱히 기억에 남는 명대사도 없다. 그러나 이 영화는 모르는 사이 내 가슴 한 구석에 무엇 인가를 집어 넣은 것이 분명하다.시간이 흐를 수록 계속 떠올리게 된다.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딱히 말로 설명 할 수 없으면서도.  잊혀지지가 않는다.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알 것 같다.       

 

강렬한 악당의 모습을 제외하곤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딱히 기억에 남는 명대사도 없다.

그러나 이 영화는 모르는 사이 내 가슴 한 구석에 무엇 인가를 집어 넣은 것이 분명하다.
시간이 흐를 수록 계속 떠올리게 된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딱히 말로 설명 할 수 없으면서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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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사랑니

Posted by on 3 February, 2012 in BLOG | 0 comments

  사랑니가 났다. 왜 이제서야! 라고 해봤자 퉁퉁 붓고 되게 아프다 아오오올올 ㅠ.ㅠ      

 

사랑니가 났다.

왜 이제서야! 라고 해봤자

퉁퉁 붓고

되게 아프다

아오오올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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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Posted by on 20 January, 2012 in BLOG | 0 comments

20120120

You talk about music, they talk about computer systems you are using. You talk about how to study, they talk about university. You talk about stories, they talk about politics. You talk about what you can do, they talk about what you can’t do. You talk about future, they talk about past. You wanna know [...]

You talk about music, they talk about computer systems you are using.

You talk about how to study, they talk about university.

You talk about stories, they talk about politics.

You talk about what you can do, they talk about what you can’t do.

You talk about future, they talk about past.

You wanna know who you are, they don’t wanna know who you are.

You do.

They Don’t.

 

Kick them out of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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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Posted by on 13 January, 2012 in BLOG | 0 comments

20120112

  다른 사람의 일에 그리 관심이 많은지.남이 뭘 먹던, 뭘 마시던, 어디를 가던, 어떤 컴퓨터를 쓰던, 어떤 핸드폰을 쓰던,어떤 옷을 입었고, 어떤 사람과 사귀었던,어떤 언행을 했고, 얼마나 못된 짓을 했고,어떤 학교를 나왔고, 얼마를 벌며,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그것을 내가 지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가나는 그냥 시원한 냉커피 한 잔 사 먹고 싶을 뿐인데그것에 대해 허영심이니 [...]

 

다른 사람의 일에 그리 관심이 많은지.
남이 뭘 먹던, 뭘 마시던, 어디를 가던, 어떤 컴퓨터를 쓰던, 어떤 핸드폰을 쓰던,
어떤 옷을 입었고, 어떤 사람과 사귀었던,
어떤 언행을 했고, 얼마나 못된 짓을 했고,
어떤 학교를 나왔고, 얼마를 벌며,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그것을 내가 지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가
나는 그냥 시원한 냉커피 한 잔 사 먹고 싶을 뿐인데
그것에 대해 허영심이니 커피의 진정한 맛이니 운운해 가며
일일히 대응하고 토론하고 변명하고 해명하며 살아야 하는가?

유머를 못 알아 듣는 사람에게 고지식 하게
일일히 주석을 달아주고 살아야 하나?
스트레스에 한번 내뱉은 욕으로 도덕성을 평가 받으며 살아야 하나?

대체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그런 사사로운 것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아붓고 사는 건가
세상의 모든 것을 일일히 분석하고 뭔가 맞는지, 틀린 것인지 평가하며 살아야 하나?

어떤 소프트웨어가 더 좋은지, 어떤 메이커가 더 좋은지
타인이 무엇을 입고 무엇을 쓴다고 고대로 따라하고
그런 것들에 지나치게 집착하기 시작하면 정작 해야 할 일은 언제 하나
그렇게 썩히면 열등감 밖에 더 되나.  

타인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면 관음증이다.
혹시라도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새해를 맞이하여 한마디 해주자.

 

신경 끄고

니 인생이나 잘 살아.

 

2012년은 지긋 지긋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정말 하고 싶었던 것,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모두 털어내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지금 이 순간이 지나가면 나는 정말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없을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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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Posted by on 10 January, 2012 in BLOG | 0 comments

20120110

 ”Some men just want to watch the world burn.” – Dark Knight (2008)        

 ”Some men just want to watch the world burn.”

- Dark Knigh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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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4

Posted by on 24 December, 2011 in BLOG | 0 comments

20111224

  연말을 기점으로 인생을 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가장 잘 했던 선택은 신을 버린 것이고   두 번째로 잘 했던 것은 인간임을 포기한 것이다.      

 

연말을 기점으로 인생을 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가장 잘 했던 선택은 신을 버린 것이고

 

두 번째로 잘 했던 것은 인간임을 포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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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Posted by on 22 December, 2011 in BLOG | 1 comment

20111222

12월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군요. 오늘도 괜히 바쁩니다. 꽤 오랫동안 두통이 시달리고 있는데 친구가 턱뼈가 어긋나서 그럴수도 있다고 말해 주네요.이제 턱뼈 어긋난 남자입니다 OTL 한동안 포스팅이 뜸한데요즘 정성껏 모바일 스킨을 만들고 있습니다.아마 3일 안에(제발) 선보일 수 있을것 같군요. 컨텐츠 퀄리티를 더욱 올리고조만간 블로그는 따로 떼어버릴 작정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턱뼈 조심… 아니, 북반구에 계신 분들은 감기 조심하시고남반구에 계신 [...]

12월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군요. 
오늘도 괜히 바쁩니다.

꽤 오랫동안 두통이 시달리고 있는데 
친구가 턱뼈가 어긋나서 그럴수도 있다고 말해 주네요.
이제 턱뼈 어긋난 남자입니다 OTL

한동안 포스팅이 뜸한데
요즘 정성껏 모바일 스킨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 3일 안에(제발) 선보일 수 있을것 같군요.

컨텐츠 퀄리티를 더욱 올리고
조만간 블로그는 따로 떼어버릴 작정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턱뼈 조심… 아니, 북반구에 계신 분들은 감기 조심하시고
남반구에 계신 분들은 해변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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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Posted by on 8 November, 2011 in BLOG | 0 comments

20111108

근 하루 동안 인터넷이 끊겼다.원래 매일 아침 6시 경에 리셋이 되는지 15분간 먹통이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이러다가 곧 괜찮아 지겠지 하고 기다렸다. 15분, 1시간, 2시간… 초조해지기 시작했다.넘겨야 할 작업들이 있는데, 인터넷 빨리 돌아오란 말이야!마음은 그렇게 외치면서도 몸은 느긋하게 빵 먹고 잠깐 게임하고 그렇게 빈둥거렸다. 인터넷이 끊기니 가장 먼저 소리를 내지른 사람들은 유투브를 보고 있던 무리였다.갑자기 [...]

근 하루 동안 인터넷이 끊겼다.
원래 매일 아침 6시 경에 리셋이 되는지 15분간 먹통이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이러다가 곧 괜찮아 지겠지 하고 기다렸다.

15분, 1시간, 2시간…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넘겨야 할 작업들이 있는데, 인터넷 빨리 돌아오란 말이야!
마음은 그렇게 외치면서도 몸은 느긋하게 빵 먹고 잠깐 게임하고 그렇게 빈둥거렸다.

인터넷이 끊기니 가장 먼저 소리를 내지른 사람들은 유투브를 보고 있던 무리였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사람들은 우르르 몰려 나와서 떠들기 시작했고
기다리다 못해 몇몇은 밥을 먹었으며, 몇몇은 포기하고 잠을 잤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점점 광폭해 지기 시작했다.
초조함이 짜증으로, 짜증이 분노로 변해간다.

- 너 뭐했어 솔직히 말해봐, 바이러스 걸렸지. 뭐 다운 받았어.

그렇게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스마트 폰을 통해 인터넷 뱅킹이 잘 된다는 것을 알았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테스트 해본 결과 이메일과 FTP 및 인터넷 뱅킹은 되는데
인터넷 브라우징이 안된다라?

- 봐 이거 바이러스일 것 같드라니. 누구야?!

다시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진실을 밝히라며 한창 벼러별 트집을 잡던 도중
대체 우리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것인가… 고작 인터넷 하나로 이렇게 싸우다니.
자중의 목소리가 흘렀다. 

- 그동안 너무 일만 한 것 같군. 모처럼 여유가 남는 날인데 우리 맥도날드나 다녀올까?
- 시끄러 나 게임 해야해. 

자중의 목소리는 잠시, 다시 분노의 도가니가 되었다.

 

반나절의 시간이 흐르고 인터넷이 안된다는 이유로 다른 여러가지를 했다.
바깥을 돌아보고, 주위 사람들을 돌아 보고, 책을 봤다.
일이 신경 쓰였지만  핸드폰이 있으니까 일단은 안심이었다.

- 그래, 삶이 이렇게 여유로울 수도 있는 것인데… 그까짓 인터넷 하나에 동요하다니.

나는 너무 복잡하게 살았던 것일까?
혼자 힘으로 고치려고 별 짓을 다 해봤으나 소용 없었는데
대체 난 무엇을 위해 그렇게 신경을 쏟으며 스트레스를 받았던 걸까?
내 삶에 여유는 어디로 간 걸까?

대화가 오고 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흐른다.
요리를 다같이 만들어 먹고 웃음이 넘쳤다.
 

 

- 앗! 인터넷 된다!!

 

먹고 웃던 무리들은 각자의 방으로 뛰어 들어갔고
정적이 흐른다. 

그리고 나는 이메일과 전화가 되면 작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인데 
하루 종일 업무를 못하겠다고 바둥 바둥 거렸던 내 자신이 한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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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Posted by on 13 October, 2011 in BLOG | 1 comment

20111013

  모처럼 신발을 바꿨다. 새 신을 신으면 일단 뛰어야지. 폴짝 폴짝 이얍~ 선물 받은건데 매우 감사하고 있다.          

 

모처럼 신발을 바꿨다.
새 신을 신으면 일단 뛰어야지.

폴짝

폴짝

이얍~

선물 받은건데 매우 감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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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STYLE TEST

Posted by on 10 July, 2011 in BLOG | 0 comments

WEBSITE STYL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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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

  1. Nam sollicitudin aliquam ligula, in aliquet purus interdum ut.
  2. Etiam consequat metus id enim adipiscing eget egestas tellus tristique.
  3. Aenean nec lobortis justo. Integer a nulla diam, quis rhoncus est.
  4. Ut dignissim leo at nisi pellentesque a imperdiet justo posuere.

 

Document Styling

Mauris rutrum imperdiet ligula at tincidunt. Duis nulla diam, tincidunt sit amet malesuada eget, dignissim ut est. Pellentesque dignissim, dui vel pellentesque interdum, erat nunc aliquet est, quis lobortis eros elit id nisi. Praesent vulputate consectetur fringilla. Fusce mi felis, sagittis vitae pretium id, luctus id metus.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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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with Images

Mauris rutrum imperdiet ligula at tincidunt. Duis nulla diam, tincidunt sit amet malesuada eget, dignissim ut est. Pellentesque dignissim, dui vel pellentesque interdum, erat nunc aliquet est, quis lobortis eros elit id nisi.

 

Girl’s Generation

Normal Image insertion

 

Etiam imperdiet diam eget eros bibendum in fringilla quam porttitor. Praesent sit amet nisl arcu, ac scelerisque nunc. Nunc sed libero ac neque pulvinar viverra at a diam. Duis vitae nulla purus. Nullam vel libero sed est gravida ultricies. Fusce fringilla, est id laoreet laoreet, augue arcu lobortis quam, rhoncus ultrices lectus odio id lorem.

 

Girl's Generation

 

Image With Caption

 

Fusce fringilla, est id laoreet laoreet, augue arcu lobortis quam, rhoncus ultrices lectus odio id lorem.

  

Full size image

 

Vestibulum fringilla tincidunt eros quis molestie. Donec dictum purus at mi viverra dignissim. Etiam imperdiet diam eget eros bibendum in fringilla quam porttitor. Praesent sit amet nisl arcu, ac scelerisque nunc. Nunc sed libero ac neque pulvinar viverra at a diam. Duis vitae nulla purus.

 

Image with borders

 


 

   

웹사이트 스타일

한국어 폰트 및 디자인에 대한 테스트

 

저 새들과 함께 날고싶어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가 나갈길을 찾아요 더행복할 미래가 있어

 

한국어 테스트

진정 나에겐 단 한가지 소망하고 있는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은 언제쯤 볼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건 아니었겠지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 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싶어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가 나갈길을 찾아요 더행복할 미래가 있어

 

한국어 웹사이트 스타일 테스트

우리에겐 우리들이 항상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 언젠가 나의 작은 나의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SNSD – GEE REMIX

소녀시대 리믹스

 


 

H1 Title Style 메인 타이틀

H2 Title Style 본문 타이틀

H3 Title Style 작은 타이틀

H4 Title Style 이미지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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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 Title Style  주석
Address / 주석 설명 이탤릭

Paragraph | 본문 스타일

Pre-formatted | 소스코드 스타일

 


 

사진 및 주석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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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Subtitle 서브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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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Subtitle 서브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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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 Subtitle 서브타이틀

 

H5 Title or Name here
Address 서브타이틀 이탤릭

   


 

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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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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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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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ation

Whoever does not have a good father should procure one. There are no moral phenomena at all, but only a moral interpretation of phenomena.

citation -Nietzsche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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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P X 출시

Posted by on 23 June, 2011 in BLOG | 0 comments

FCP X 출시

    어쩐지 왜 그렇게 싸졌나 했다.       FCPX의 문제점들: 세이브의 개념이 사라짐 (자동 저장) 이전 버전 프로젝트 임포트 불가 오프라인 Asset 파일 Reconnect 불가 멀티캠 에디팅 불가 레이어를 가진 포토샵 파일의 레이어 사용 불가 사용자 지정 크기 및 프레임 지정 불가 드롭새도우 불가 (텍스트, 벡터만 됨) 모니터 영역이 하나뿐. 소스별로 대형 화면으로 [...]

 

]http://youtu.be/ZVV9wEQZmGE

 

어쩐지 왜 그렇게 싸졌나 했다.

 

 

 

FCPX의 문제점들:

  • 세이브의 개념이 사라짐 (자동 저장)
  • 이전 버전 프로젝트 임포트 불가
  • 오프라인 Asset 파일 Reconnect 불가
  • 멀티캠 에디팅 불가
  • 레이어를 가진 포토샵 파일의 레이어 사용 불가
  • 사용자 지정 크기 및 프레임 지정 불가
  • 드롭새도우 불가 (텍스트, 벡터만 됨)
  • 모니터 영역이 하나뿐. 소스별로 대형 화면으로 확인 불가
  • 영상 외부 출력 불가
  • 테입 입/출력 불가 (DV를 사용해야 함)
  • 파일 세이브가 없으니 다른 컴퓨터로 이동이 불가 (폴더째 이동하면 될지도)
  • ProRes / H.264 등 지정된 것 외의 코덱은 컴프레서를 사용
  • 프로젝트를 모션(구버전)/컬러 및 타 프로그램과 호환 할 수 없음
  • 컬러커렉션 좆구림
  • RED카메라 지원 안됨
  • OMF/EDL/XML지원 안됨 (팀 작업 불가)
  • 타임라인에서 마우스가 움직일때마다 프리뷰 되어 번거로움
  •  

     

    발표 당시 익스프레스 버전을 없애고 프로버전을 모두 통합하여 $299로 내놓겠다고 하여 인심 쓰는 듯 갈채를 받았으나 딱 300불어치 기능값을 하는군요. 프로 어플리케이션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거의 다 날아갔습니다. 뭐 앱 자체가 나쁜건 아닙니다 혼자 놀기 충분하네요. 기껏해야 골방에서 DSLR로 유투브질 하고 돌잔치, 양로원, 애들끼리 뮤직비디오 찍기엔 딱입니다. 익스포트에 유투브 쉐어링을 넣은 것이나 컬러를 없애고 허접하게 넣어놓은 진의를 알 수가 없군요. 이것이 과연 프로를 위한 차세대 앱인가? 하면 글쎄요. 지금으로썬 사기 당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건 좀 더 좋은 아이무비일 뿐이니까요.

    애플이 바보가 아닌 이상 프로용 기능들을 모아놓은 애드온을 발표 한다거나 업데이트에 추가하거나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프로시장에서 철수하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전 세계 수많은 인더스트리 종사자에게 뻑큐를 날린 셈이죠, 쉐이크를 없앨때 처럼 말입니다. 오히려 모션을 파이널 컷 처럼 사용하는게 더 매리트가 있습니다. 컴프레서 4랑 함께 3가지를 모두 구입해야만 프리미어를 따라잡을까 말까 한 상태가 됩니다. 결국 나중에 안되는 것들 플러긴/애드온 쓰고 나면 원래 가격만큼 인력과 돈을 쓰게 되겠죠. 첫 버전이라 봐주고 싶기는 한데 그냥 이름을 바꾸지 왜 파이널컷 프로라고 붙여가지고 욕을 먹는지… 암튼 현재 프리미어가 천불가량 비싼데 그만큼 값어치를 합니다. 프로젝트 어셋 매니지먼트는 프리미어 CS5정도면 FCPX보다 훌륭합니다. 팬보이/와나비들 상대로 돈 뜯는데 재미가 들린건지, 아니면 자만에 빠진 건지 모르겠다만, 제발 로직 만큼은 이딴 쓰레기로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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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와 아이튠즈 매치

    Posted by on 7 June, 2011 in BLOG | 1 comment

    클라우드와 아이튠즈 매치

      iTunes Match & Cloud computing 클라우드와 아이튠즈 매치       Cloud 클라우드(Cloud)는 에어(Air)컴퓨팅으로 향하는 초석이자 그 첫 관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각종 관련 서비스 및 광고들은 우후죽순 늘어나면서도 사실 그 개념을 100% 이해하는 사람이나 적용하는 서비스는 극히 드물다. ‘클라우드? 알아’ 또는 ‘그거 이미 있는 건데 뭘 새삼스럽게’ 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것이 서버나 웹하드랑 뭐가 [...]

     

    iTunes Match & Cloud computing

    클라우드와 아이튠즈 매치

     

     

     

    Cloud

    클라우드(Cloud)는 에어(Air)컴퓨팅으로 향하는 초석이자 그 첫 관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각종 관련 서비스 및 광고들은 우후죽순 늘어나면서도 사실 그 개념을 100% 이해하는 사람이나 적용하는 서비스는 극히 드물다. ‘클라우드? 알아’ 또는 ‘그거 이미 있는 건데 뭘 새삼스럽게’ 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것이 서버나 웹하드랑 뭐가 다른지 말하는 이는 드문데, 솔직히 과장을 더해 포털에서 활동하는 댓글돌이들 중 제대로 알거나 사용하는 사람이 1% 는 있나 싶다. 개념이 어려워서인 것이 아니다. 컨슈머 마켓을 상대로 제대로 100% 개념을 충족 시키며 서비스 하는 곳이 아직은 단 한 군데도 없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막 본격적으로 걸음마를 시작할 단계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에 답을 하자면, 일단 어려운 말 돌리기는 집어 치우자. 이름이 곧 답이다. 그 개념을 이해 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고민하다 이름 붙인 것이 ‘구름(Cloud)’인 것이다. 예를 들자면, 내가 가진 파일들이 공기중의 안개처럼 내 주위에 떠다닌다고 생각해 보자. 나는 어디를 가던 내가 원하는 정보를 공기 중에서 빼서 사용하고 다 썼으면 다시 돌려보낸다. 내 파일들은 집의 데스크탑 하드 안에 꽁꽁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가던 언제든 나와 함께 한다 (Ubiquitous)’. 이것은 마치 마법과도 같은데, 실제로 이것을 응용한 스마트(Smart)기기들은 해리포터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도구들로 가득하다. 드라마틱 하게 포장해서 말하자면, 대기 중에 떠도는 인공적인 ‘기(氣)’ 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면 컴퓨터의 ‘본체’가 사라지고 스크린 위주의 디바이스가 대세가 되며 웹 자체가 인터페이스/플렛폼이 된다. 이것이 IT 업계에서 몇년 전 부터 데스크탑의 죽음을 예견하며 컴퓨터의 새로운 세대, Post-PC로 지목하던 기기들이다.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순히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작업을 위한 리소스 파워도 함께 지원한다. 지구상 어딘가의 수만대의 컴퓨터가 내 작업을 위해 열심히 계산하며, 나는 그저 스크린을 대신할 디바이스가 필요할 뿐이다.

    클라우드의 난제는 누가 먼저 얼마나 큰 용량으로 서비스를 했냐가 아니라, 얼마나 편리하고 유연하게 구현 하는가다. 이것이 현실화 되기 위해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바로 네트워크의 속도다. 아쉽게도 지금은 데스크탑에서 파일을 쓰고 지우는 속도를 능가할 수 없기에 이것은 아직은 꿈의 이야기인 데다가 오늘날 동서양을 통틀어 가장 횡포를 부리기로 유명한 이통사 및 ISP들이 과연 얼마만큼의 품질과 용량을 허락해 줄지는 의문이다. 한국의 경우 무제한 인터넷이 보편화 되어 있으나 서양의 경우 한달에 겨우 20~40G만을 허락해 주고 그 이상 사용하면 토렌트 사용자로 치부하거나 속도를 모뎀 속도 (5k)로 떨어트리는 기업들이 대다수다. 과연 지구상의 모든 인터넷이 무제한으로 풀리고 이통사들이 착한 가격 정책을 제공해 줄 날이 언제일까? 그런 날이 오지 않는 한 아무리 클라우드를 외쳐도 웹하드의 수준을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기술적인 것은 둘째 치고 또 하나의 난제가 남아 있다. 과연 사람들에게 어떻게 ‘당신의 파일들을 공기 중으로 내 던지시오’라고 설득할 것인가?의 문제가 남는다. 오늘날 수많은 웹 기반의 서비스들이 있고, 회계 서비스에서 부터 웹 스토토레지 까지 무척이나 종류가 다양한데 많은 회사들은 독자적인 서버를 고집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따져본다면 자기만의 서버를 구축하고 관리하고 보안에 힘쓰는 것 보다 그것만을 위해 전문적인 인력들을 모으로 엄청난 돈을 들여 보안을 지키는 업체가 더욱 믿음직 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많은 비즈니스 오너들로 부터 신용을 얻지 못하고 있다. 사실 구글이 한창 정의의 편으로 섰을때는 그나마 많은 회사들이 구글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사용하고 애용하는 움직임이 있었다.

    구글은 정말 끝내주는 품질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최고의 검색 서비스를 보여줬고 사람들은 구글을 사랑했다. 그 믿음이 깨지기 시작한 것은 구글이 당신의 이메일과 매일 매일 검색하는 키워드를 일일히 지켜보고 있으며 저장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였다. 구글은 자신들은 절대 들여다 보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그것들을 기반으로 분석하여 광고를 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인기 키워드를 주식과 같이 사고 팔게 하며, 이것들은 오늘날 구글의 주요 수익 수단이다. 그리고 구글마저 해킹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온 후로 사람들은 – 특히 비즈니스 오너들은 더욱 자신의 정보를 웹으로 내 던지는 것을 신용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한편으로 자신의 정보를 자신 있게 공개하고 웹으로 내던지는 무리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바로 싸이월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유투브로 대두되는 SNS및 UCC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 들이다. 공개를 숨기고 싶은 정보와 달리 공개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나는 정보엔 무엇이 있을까? 미디어다. 내가 보고, 들은 것들, 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들, 동영상들.람들은 이것을 공개하고 싶어 했다.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 업자들은 이것에 탄력을 받아 컴퓨터에서 가장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음악, 영화, 사진들 부터 관리하기 불편하니 공기 중으로 던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개인의 정보가 지켜지느냐 또한 난제다. 그들은 당신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본다. 광고를 위해.

    사람들이 보고 듣고 즐기는 것들이 디지털화 되고 전산화 되면서 이전 세대와 달라진 것은, 모든 것이 기록된다는 것이다. 내가 구입한 음악, 읽은 책, 본 영화 그 모든 것이 영원히 기록되고 후세에 전해질 것이다 (혹자는 이것을 두고 다 공개 되니 범죄가 줄고 행동을 바르게 하고 포르노 등을 덜 보지 않을까 한다만 글쎄…). 이미 컴퓨터와 미디어 플레이어는 당신이 가진 영화와 음악의 리스트를 알고 있으며, 당신이 어떤 음악을 가장 많이 듣고, 뭘 좋아하고,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 일지를 분석한다. 당신이 미디어를 직접 구매해서 즐기던,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 즐기던, 친구에게 복사하던 간에 당신의 컴퓨터는 당신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여기서 잠깐 미디어의 불법 복사에 대해 말해 보자.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은 늘 용량이 모자른 경우가 많다. 그들은 그 자료들을 모아둘 별도의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 전에는 하드디스크를 추가하여 해결하였으나, 클라우드 서비스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면 당연히 그것들을 클라우드에 저장 시키려 할 것이다. 수많은 웹하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는 불법자료들의 공유가 대부분의 리소스를 차지하게 될 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에 수많은 웹하드 서비스 업자들은 더욱 더 많은 공간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구글과 아마존이 음악 부분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였을때 음반업자들이 반발한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이는 불법 다운로드 이용자들을 더욱 부추기는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iTunes Match

    WWDC ’12의 마지막 One More Thing으로 iTunes Match서비스가 공개 되었을때 Jobs는 그것을 small thing이라 말하였지만 그것이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본인이 더 잘 알았을 것이다. 그랬기에 마지막에 발표 했겠지. 클라우드가 되면 어짜피 개인이 즐기는 미디어 리스트는 공개가 될 위험이 크다. 그런데 한편으로 사진과 영화, 미디어는 현재 불법 공유의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것들이다. 미디어 제작자들은 오늘날 인터넷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대부분을 잠재적 범죄자로 여기고 있다. 사람들이 대용량의 불법공유 파일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늘 용량이 모자라니 그것들을 클라우드 중 자신만의 공간에 숨겨 놓기를 원할 것이고, 엄청난 양의 불법 공유 자료들이 클라우드의 한편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아마존과 구글의 독선적인 음악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로 인해 그 갈등이 더 커졌다.

    아이튠즈 매치는 매년 $25의 돈을 지불하는 서비스다. 이것은 당신이 가진 음악 리스트를 모두 훑은 뒤, 아이튠 스토어에서 구매하지 않은 음악 – 씨디로 떴다거나 – 한 트랙이 있을 경우 아이튠 스토어에 같은 트랙이 있을때 그것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PT에선 씨디를 뜬 것이라 말하였으나, 친구에게서 빌려서 떴을지, 다운로드 받고 씨디를 샀다고 그럴지 어떻게 아나? 모르지. 한마디로 이것은 불법음원 세탁으로 악용될 서비스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것은 ‘악용’이라기 보다, 불법 음원들을 합법적으로 둔갑 시켜주는 꼼수라고 봐야 할 것이다. 미디어 제작자 들이 인터넷 이용자들을 잠재적 범죄자라 취급하지 않고, 비로서 소비자로 여기게 될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거다.

    미디어를 제작하는 사람으로써 솔직한 심정으론 년간 25불은 너무 아쉽고 한 백불 받아라 하고 싶지만… 한편으론  과연 이것이 효과가 있을지, 성공을 할 지에 대해 의문이 생겨 함부로 평하지 못하겠다. 그러나 미디어 제작자 들은 자신들의 고객에게 호객 행위를 하는 한편 삐딱하게 바라본 것도 사실이다. 이런 식으로 10여년이 흘렀으니 이제 바뀔 때도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이것은 잔잔한 충격을 주는 소식이었으나, 한국에는 아이튠 스토어가 들어가질 않으니 별 이야기가 없는 듯 하다. 한국 음원 서비스의 월정액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으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것은 원작자를 죽이는 서비스고, 이것은 같이 공생 하려는 서비스 이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장 먼저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이 바로 한국의 네트워크 환경이다. 그러나 욕심이 과해 진정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들을 강제로 틀어 막고 정치적으로 휘둘리며, IT/통신 분야를 넘어 미디어 제작자들과 뮤지션들의 수익마저 가로채 가는 횡포를 일삼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분명 과거 10년이 앞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었으나 오히려 10년 뒤로 후퇴해 버린, 오히려 외국의 기업들이 뮤지션에게 더 프랜들리한 모습을 보이며 권리를 보장해 주고 수익을 보장하는 이 모습을 과연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만 하는 걸까.  그리고 그런 기업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을 꽉 틀어 먹고 언론을 휘두르며 버티는 이통사들의 모습을 과연 어떻게 평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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