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org | Elektronic Music | Synthesizer
Posted by elektronboy on 24 May, 2011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자신의 분에 못 이겨 떠들어 대는 소리를 얼마나 참았을까. 약자인 척 피해자인 척 선한 척 그렇게...
Posted by elektronboy on 3 March, 2011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나는 너가 자유를 부르짖는걸 본다. 하지만 한편으로 넌 통제를 원하고 그것을 위한 권력과 힘을...
Posted by elektronboy on 6 January, 2011 in 전자소년의 일기 | 2 comments
“죽어버렸음 좋겠어.” 거세당한 남자는 속으로 그렇게 말했다. 평생을 자신이 잘난...
Posted by elektronboy on 22 December, 2010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나는 욕망의 심연에서 세계를 본다. 뒤틀려진 꿈, 끝없는 욕망 회복할 수 없는 좌절과 터트리지 못한...
Posted by elektronboy on 22 January, 2010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네트를 누비던 전자소년은 자신의 또다른 모습을 보았다. 그는 자신과 닮은 그 형상에 소스라 치게...
Posted by elektronboy on 13 January, 2010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머지 않았습니다. 곧 자유의 몸이 됩니다. 뭐, 현실에서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일단...
Posted by elektronboy on 26 November, 2009 in 전자소년의 일기 | 1 comment
돼지 두마리가 걷고 있는 것을 보았다. 분홍색의 피부에 토실토실한 오른쪽의 돼지는 분명...
Posted by elektronboy on 23 July, 2009 in 전자소년의 일기 | 1 comment
긴 시간이 지났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는 눈을...
Posted by elektronboy on 11 February, 2009 in 전자소년의 일기 | 1 comment
사실 그것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 악마를 보았다 그...
Posted by elektronboy on 9 February, 2009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몸이 단단해져도 마음만은 그렇게 될 수 없나보다 상처란 것은 영원해서 흉터는 지워져도 아픔은...
Posted by elektronboy on 28 January, 2009 in 전자소년의 일기 | 0 comments
8개의 개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그들은 광대한 우주의 구석구석에서 긁어모은 정보를 나눈다....
復樂園 Paradise Regained 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 (Center) 나는 날아갔다. 서늘한 달빛이 내리는...
Posted by elektronboy on 1-11-12
Posted by elektronboy on 1-2-12
Posted by elektronboy on 1-1-12
Posted by elektronboy on 12-30-11
Posted by elektronboy on 12-12-11
Posted by elektronboy on 1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