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org | Elektronic Music | Synthesizer

Strangers, again

Posted by on 22 April, 2011 in BLOG | 0 comments

Strangers, again

Every relationship goes through stages. Where and how each stage develops is ultimately up to each person. While we always hope for the best, we often can’t avoid the inevitable.            

Every relationship goes through stages. Where and how each stage develops is ultimately up to each person. While we always hope for the best, we often can’t avoid the inev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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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book Pro 13inch (Mid 2009)

Posted by on 26 January, 2011 in BLOG | 0 comments

Apple Macbook Pro 13inch (Mid 2009)

    Apple Macbook Pro 13inch (Mid 2009) 맥북프로 13인치   맥북프로가 죽고 바로 한 일은 동료의 것을 빌려 둘을 Firewire로 연결한 후 타겟디스크모드로 다이브하여 작업을 마무리한 것이었다. 작업환경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 그것이 악재로부터 내 근심을 덜어주고 섹시한 엉덩이를 날카로운 가시방석에서 구원해 주는 보험이라는 것을 새심스레 느꼈다.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여유가 생겼을때 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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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book Pro 13inch (Mid 2009)
맥북프로 13인치
 

맥북프로가 죽고 바로 한 일은 동료의 것을 빌려 둘을 Firewire로 연결한 후 타겟디스크모드로 다이브하여 작업을 마무리한 것이었다. 작업환경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 그것이 악재로부터 내 근심을 덜어주고 섹시한 엉덩이를 날카로운 가시방석에서 구원해 주는 보험이라는 것을 새심스레 느꼈다.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여유가 생겼을때 죽은 맥북플로의 장기를 해체시키고 하드디스크를 빼내어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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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사용할 맥북프로 13인치. 유니바디다. 바이러스 스노우 가방에 쏙 – 까진 아니고 솔직히 – 힘줘서 잡아당기면 알맞게 들어간다. 전의 하드디스크로 부팅하여 자료는 모두 그대로이고 머신만 바뀐 셈이라 작업을 바로 이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검색해 보니 2006년 버전에 비하면 하드디스크를 바꾸는것이 상당히 쉬워진 것이 아닌가! 양해를 구하고 램을 8기가로 (언젠가는) 풀업시켜주겠다는 조건으로 하드를 교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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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드를 바꾸니 계속해서 OSX Verbose mode로 들어가 난감했다. 이것은 System Preference -> Startup Disk를 재설정하면 해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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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R.I.P Macbook Pro 2006

Posted by on 22 January, 2011 in BLOG | 1 comment

20110122 R.I.P Macbook Pro 2006

  Macbook Pro A1211 2006~2011   5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다. 비바람을 맞으며 같이 달렸고 여러 도시의 하늘을 날아 바다를 건너 수많은 프로젝트와 모험을 함께 했지. 함께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시퀀싱 하고 며칠밤을 세우며 글과 에세이를 썼구나. 너를 거처간 수많은 모델들, 부인들, 작품들, 영상들, 그리고 음악들 이젠 모두 추억속으로 같이 묻는다. 잘가라 친구여. [...]

 

Macbook Pro A1211
2006~2011

 

5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다.
비바람을 맞으며 같이 달렸고
여러 도시의 하늘을 날아 바다를 건너
수많은 프로젝트와 모험을 함께 했지.

함께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시퀀싱 하고
며칠밤을 세우며 글과 에세이를 썼구나.

너를 거처간 수많은 모델들, 부인들, 작품들, 영상들, 그리고 음악들
이젠 모두 추억속으로 같이 묻는다.

잘가라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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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Posted by on 27 December, 2010 in BLOG | 0 comments

타인의 삶을 멋대로 결정하고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어떤 목표를 가져야 할 지를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잘 하는 것은 잘한다, 못하는 것은 괜찮다, 실수한 것은 힘내라,실패한 것은 다시 해보자 말해줄 수 있는 사람   2011.12.27      

타인의 삶을 멋대로 결정하고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할 지를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잘 하는 것은 잘한다, 못하는 것은 괜찮다, 실수한 것은 힘내라,
실패한 것은 다시 해보자 말해줄 수 있는 사람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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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wn Cowboys

Posted by on 20 December, 2010 in BLOG | 2 comments

Ktown Cowboys

LOL oh this is funny. Better watch’em all. http://ktowncowboys.com/show/

LOL oh this is funny.

Better watch’em all.

http://ktowncowboys.com/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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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en Hottest Women On YouTube 2010

Posted by on 24 November, 2010 in BLOG | 1 comment

Top Ten Hottest Women On YouTube 2010

아직도 UCC의 파급력에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Wake up! 그건 미래가 아니라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유투브는 주류가 아니면서 생활속으로 파고들어 라디오와 티비를 뛰어넘었다. 여전히 티비와 방송국을 맹신하는 사람이 있다면 막을 생각 없으니 그렇게 하도록. 그러나 PD가 뭘 바란다던지 방송국의 권위가 어떻다느니 징징거리는 것은 제발 나한테 하지 말기를. 희한하게도 유투브엔 스타들이 넘쳐나는데 한국 UCC에는 노래 따라하는 [...]

아직도 UCC의 파급력에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Wake up! 그건 미래가 아니라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유투브는 주류가 아니면서 생활속으로 파고들어 라디오와 티비를 뛰어넘었다. 여전히 티비와 방송국을 맹신하는 사람이 있다면 막을 생각 없으니 그렇게 하도록. 그러나 PD가 뭘 바란다던지 방송국의 권위가 어떻다느니 징징거리는 것은 제발 나한테 하지 말기를. 희한하게도 유투브엔 스타들이 넘쳐나는데 한국 UCC에는 노래 따라하는 어린애들만 나오니 IT강국에 정작 스타는 없는건가? 인터넷도 와방 빠른곳인데 좀 이용 좀 해주세요. 유투브가, UCC가 파급력이 없다고요? 5년후엔 어떻게 될런지.

그래요, 인정합니다. UCC와 블로그가 프로답지 못한 정보들을 양산해 낸다는 것을. 하지만 미디어라는 분야에서 유투브가 뜨는 이유는, 1. 기존의 빅보이들에게 Kiss Ass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2. 타인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 3. 반응이 바로 온다는 점 그것도 실시간으로, 4. 상업적, 정치적, 특정 친기업적이 주를 이루는 티비를 안봐도 된다는 점을 들 수 있겠죠. 이것들이 말하는건 무엇일까요? 네, 바로 음악하는 사람들이 원하던 세상입니다. 야호~ 이것이 진정한 포스트모던의 발현이자 누구나 뭔가가 될 수 있는 기회이자 다들 개성을 부르짖으면서도 비슷비슷 해지면서도 아마추어스러우면서도 뭐 그렇게 얽히고 섥혀서 돌아가는 21세기. 어떻게 보면 너바나가 시에틀을 들었다가 놨던것도 비슷한거 아닌가요, 아마추어스러우면서도 단순하고 직관적인 메세지, 치장되지 않는 순수한 감정. 단 한명의 영웅이 아니라 그런 기회가 문화적으로 잔잔하게 일어난다는 것이 진정한 포스트모던의 끝물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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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테스트 [update]

Posted by on 12 November, 2010 in BLOG | 0 comments

스타일 테스트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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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Styling

About this chapters 123

 

 

I. English Text

 

1. Lorem Ipsum

 

A. Webstyle

About this chapters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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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스타일

한국어 폰트 및 디자인에 대한 테스트

 

 

I. 한국어 테스트

 

1. 한국어 웹사이트 테스트

 

한국어 웹사이트 스타일 테스트

한국어 폰트 및 디자인에 대한 테스트

진정 나에겐 단 한가지 소망하고 있는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은 언제쯤 볼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건 아니었겠지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 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싶어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가 나갈길을 찾아요 더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우리들이 항상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 언젠가 나의 작은 나의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SNSD – GEE REMIX
소녀시대 리믹스

 

 

2011/March/25 Style

H1 Title Style 메인 타이틀

H2 Title Style 본문 타이틀: I, II, III, IV

H3 Title Style 서브 타이틀 스타일: 1, 2, 3, 4

H4 Title Style 서브 타이틀 스타일: Bold Text

H5 Title Style 미니 타이틀 스타일: 사진 주석 제목
H6 Title Style 작은 타이틀 스타일: 사진 주석 설명
Address / 주석 설명 이탤릭

Paragraph | 본문 스타일

Pre-formatted | 소스코드 스타일

 

사진 및 주석 스타일

H3 Title or Name here

H6 Subtitle 주석

 

H4 Title or Name here

H6 Subtitle 주석

 

H5 Title or Name here
H6 Subtitle 주석

 

H5 Title or Name here
Address 서브타이틀 이탤릭

 

 

본문에 삽입되는 코드 예제

 

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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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Styled (auto-syntaxhigh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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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ation

Whoever does not have a good father should procure one.
There are no moral phenomena at all, but only a moral interpretation of phenomena.

< citation -NietzscheQuote >

 


 

잡담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는 정말 파워풀한 툴이다. 다만 보통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괴현상들이 많이 있고 php및 서버관련 지식 및 유지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에게는 티스토리같이 기업에서 제공하는 블로그가 가장 좋다. 이글루나 네이버 블로그는 추천 안함. 한국에서 사용한다면 텍스트큐브 (테터툴즈)나 이를 기반으로 한 티스토리가 가장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듯 하다. 그러나 이런 기업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사용할 때에는 무료인 대신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며, 자신의 글들이 감시받는다는 것을 납득해야만 한다. 유저들은 정보를 재공하여 컨텐츠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무조건 무료인 셈은 아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같은 경우는 컨텐츠의 부족함을 블로그 및 지식인을 통해 우회식으로 보완한다.

이런 블로그들은 내 컨텐츠가 내껏이 아닌것처럼 되어버리기 때문에 개인이 만든 미디어 컨텐츠를 가진 사람에게는 별로 유용하지 못한것 같다. 대체 몇번이나 저작권침해 의심된다는 글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그때마다 일일히 ‘이건 내가 만든거임’답변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통보도 없이 블라인드 처리 한다거나, 어느날 ‘음제협 블랙리스트 감시대상이 되었습니다’ 뭐 이딴 통보를 받는다거나 하면 이거 나 성질뻗혀서 진짜. 반대로 장점도 있는데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되어 홍보효과가 훨씬 커진다. 나처럼 오히려 노출을 꺼리는 사람에게는 역효과.

기업형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에게는 워드프레스보단 텍스트큐브가 훨씬 익숙하고 쓰기 편할지. 워드프레스엔 그 흔한 방명록조차 없으니까! 한국형 게시판을 원한다면 제로보드가 가장 나을 것이다. 워드프레스엔 그 흔한 ‘한국형 게시판’이 없으니까! 재미난 것은 테터툴스와 텍스트큐브는 다음과 한국 구글에게 나뉘어 인수되었고, 제로보드는 네이버의 NHN이 가져갔다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은 이렇게 대기업에게 인수되어 버리고 나면 뭔가 Exciting한 시도를 할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그냥 그 기능 자체의 툴로 남을 가능성이 큰데다가 아무래도 기업의 Needs에 따라 입김이 작용할 것이기 때문에 매우 아쉽다.

 

스타일링

한국, 미국, 그리고 북유럽에서 선호하는 디자인은 그 특징들이 매우 다르다. 이는 웹에서도 반영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디자인 할때 외국의 것을 바로 가지고 오면 웬지모를 이질감이 생긴다. 두가지 문화를 섞어 로컬라이징 한다는 것은 디자이너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며, 교과서와는 다른 생활의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이 블로그 또한 영어를 기반으로 구성했으나 한글이 들어가 스타일링이 어정쩡해진 케이스. 이 두가지를 가장 잘 섞은 것은 블리자드가 아닐까 싶다. 한글은 그 자체로는 조형미가 우수하나 정작 웹상에서는 응용할 수 있는 기술과 폰트가 부족하여 Cufon이나 siFR를 사용할 수 없고, 폰트를 그림으로 대치하는(…) 실로 원시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웹폰트 그딴 잡짓 말고 정말 누군가 나서서 코어부터 바로잡아줘야 할텐데 그런 의미로 MS의 맑은 고딕은 대환영.

 

 

 

TIP

WP 에디터에서 HTML 코드 쓰기

워드프레스에서는 보안상 플래시 엠베드 코드라던가 HTML태그를 사용하기 어렵게 되어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TinyMCE 에디터가 관련 코드를 모두 삭제해 버리기 떄문이다. 글을 HTML로만 작성하거나 에디터만 사용하고 코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문제될 것이 없겠지만 양쪽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싶은 유저에겐 정말 짜증나는 일.

일단 에디터가 p, br태그를 없애버리는 것은 TinyMCE Advanced로 기능을 꺼버릴 수 있다. 전에는 코어 php파일들을 입맛대로 수정해서 사용하는 방법들이 권장되곤 했었는데 이는 나같이 php, JS의 문외한인 사람에겐 오히려 불안감을 키울 뿐, 플러긴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싶다.

코드들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다면 WPautop같은 플러긴을 사용하거나, User 설정에서 Visual Editor를 꺼버리고 FCKEditor같은 다른 WSIWIG 에디터로 교체하면 오토포메팅을 막을 수 있고 플래시 엠베드 코드도 넣을 수 있다. 3.0.4에서 플러긴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HTML관련 코드들은 수퍼 어드민 계정에서만 삽입할 수 있다. 따라서 계정을 수퍼 어드민으로 로긴하여 포스팅하거나 해야 한다.

 

WP에서 플래시 및 비디오 엠베드

워드프레스에서는 플래시 엠베드 코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대신 유투브 주소를 바로 집어넣어 비디오를 첨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Smart Youtube 플러긴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듯 하고, 자체적으로 첨부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pre태그를 쓰면 되지만 코드 작서 시 태그와 주소를 모두 다른줄에 (3줄) 써야 제대로 작동한다.

*Wordpress 2.9부터는 끝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유명 비디오 사이트 들의 경우 태그 없이 주소만 넣으면 자동으로 임베드 된다. Setting -> Media -> Auto-embeds 를 체크하고 비디오 주소 앞 뒤를 태크로 감싸주면 첨부된다. 임베딩 지원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퍼 어드민 계정에서는 DIV및 유투브 플래시 태그를 바로 삽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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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dorf Blofeld

Posted by on 17 October, 2010 in BLOG | 1 comment

Waldorf Blofeld

업데이트가 뜸한 가운데도 오늘도 전자소년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섹시한 분들, 감사합니다.  생각해봤는데 말이죠 그동안 이것 저것 포스팅은 많이 했는데 정작 속살까지 구석 구석 디벼본 신디사이저가 ES2/Pro-53/Minimonsta같은 소프트웨어 밖에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첫 빠따로 VA계의 사천왕중 하나인 왈돌프(Waldorf)사의 블로펠드(Blofeld) 들어갑니다. 실로 아름다운 자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진을 보며 미니멀의 황홀경으로 빠져들어 봅시다. 근데 난 블로펠드가 없구나… 살때까지만 [...]


업데이트가 뜸한 가운데도 오늘도 전자소년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섹시한 분들, 감사합니다. 
생각해봤는데 말이죠 그동안 이것 저것 포스팅은 많이 했는데 정작 속살까지 구석 구석 디벼본 신디사이저가 ES2/Pro-53/Minimonsta같은 소프트웨어 밖에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첫 빠따로 VA계의 사천왕중 하나인 왈돌프(Waldorf)사의 블로펠드(Blofeld) 들어갑니다.



실로 아름다운 자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진을 보며 미니멀의 황홀경으로 빠져들어 봅시다.


근데 난 블로펠드가 없구나…

살때까지만 기다리셔요.

언제가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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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10.7 Lion is Coming

Posted by on 14 October, 2010 in BLOG | 0 comments

OSX 10.7 Lion is Coming

무그 슬림훼티에 이어 아주 그냥 난리가 났구먼.  OSX는 2년 주기로 업그레이드 하니 2011년 이맘때 즈음 볼 수 있을듯.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iOS처럼 변할 것 같은데, 제발 빠르고 탄탄하게만 돌아가 다오. 스노우레퍼드는 불안해서 도저히 사용 못하겠다. 나의 구닥다리 머신에서도 잘 돌아가기를.   OSX10.7 LION INFO      

무그 슬림훼티에 이어 아주 그냥 난리가 났구먼. 
OSX는 2년 주기로 업그레이드 하니 2011년 이맘때 즈음 볼 수 있을듯.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iOS처럼 변할 것 같은데, 제발 빠르고 탄탄하게만 돌아가 다오.
스노우레퍼드는 불안해서 도저히 사용 못하겠다.
나의 구닥다리 머신에서도 잘 돌아가기를.

 

OSX10.7 LION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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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lens adopter for iPhone4

Posted by on 10 October, 2010 in BLOG | 0 comments

SLR lens adopter for iPhone4

Ok, this is what I really need right now. Why? a smelly pervert stole my 5D, 24-70L and 85mm lens and I ain’t got fuckin’ money right now. Damn you to hell you m$##%@ thief!


Ok, this is what I really need right now. Why? a smelly pervert stole my 5D, 24-70L and 85mm lens and I ain’t got fuckin’ money right now. Damn you to hell you m$##%@ 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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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5

Posted by on 5 October, 2010 in BLOG | 0 comments

영화나 쇼프로에서 예술계의 ‘전문가’들이 나와서 갖은 독설을 내품곤 하는데 그냥 내가 아는 현실과 비교해 까놓고 이야기 하자면, 이건 어느정도 인터테인먼트성이 가미된 쇼비즈니스다. 독설을 서슴치 않고 과격한 모습이 자꾸만 보여지는 이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문가라는 것이 그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지도력과 카리스마와, 그리고 완벽한 실력이 그사람을 믿고 따라가면 되는구나 하는 이미지가 이미 우리 머리속에 박혀있다. 이것이 영어권의 [...]

영화나 쇼프로에서 예술계의 ‘전문가’들이 나와서 갖은 독설을 내품곤 하는데 그냥 내가 아는 현실과 비교해 까놓고 이야기 하자면, 이건 어느정도 인터테인먼트성이 가미된 쇼비즈니스다. 독설을 서슴치 않고 과격한 모습이 자꾸만 보여지는 이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문가라는 것이 그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지도력과 카리스마와, 그리고 완벽한 실력이 그사람을 믿고 따라가면 되는구나 하는 이미지가 이미 우리 머리속에 박혀있다. 이것이 영어권의 Argue 문화와 일본의 – 지나치다고 할 수도 있는 – 승부근성 + 매니아 정신이 가미되어 줄거리가 짜여지고 그것이 영화, 드라마, 쇼프로 등에서 끊임없이 재생산 된다. 사실 살아가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 교수, 디렉터 등을 만날 기회가 몇이나 되는가? 하지만 우리는 그 모습을 매우 쉽게 그려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방송등의 매체로 수시로 접해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실에서는 어떻냐고? 현실에서 전공자나 종사자들은 작품에 대한 Critic을 할때는 날카로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말 그대로 분석을 하고 평가를 하고 토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문화를 즐길때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클래식도 듣고 재즈도 듣고 락도 듣고 테크노도 듣고 가요도 듣고 라면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가지만 깊게 파는것에 우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그러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우리 머리 속에 박혀있기 때문이다. 어려서는 한가지만 하지 말라는 말을 듣겠지만, 나이들고 사회 나가면 하나만 하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어쩌라고!!). 차라리 하나에 제대로 미쳐야지, 여러가지를 두루두루 접하며 어슬렁 거렸다간 이도 저도 안되고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높다. 재미난 것은, 한가지를 너무 파버리다 보면 어느순간 다른것을 보았을때 꽤뚫어 볼 수 있는 괴상한 능력이 생겨버려서, 즐거움의 요소나 맛의 핵심을 금방 찾아내게 된다. 그래서 하나의 장르에 갇혀있다가도 어느순간 전체를 바라보게 된다. 이 단계를 거치고 나면 장르나 매체가 1, 2등을 정하는 경쟁관계가 아니라 모두 같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바라보게 된다.

사람이 즐기는 문화를 한가지로 정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매우, 매우 어리석은 짓이라 말하고 싶다. 클래식 한다고 365일 클래식만 듣고 살지는 않는다. 지미 핸드릭스에 열광하다 클래식 전공한 사람은 가슴속에 유년의 추억에서 지미핸드릭스가 여전히 불타고 있는 법이고 국악 전공자가 소녀시대를 보고 팬클럽에 가입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다만 무지하게 화가 날 때가 있는데, 그것은 어떤 장르나 매체를 불문하고, 상식 이하로 완벽하지 않은것을 접할때 무한한 분노를 느낀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에는 전문가들의 까칠한 행동을 본받아 장르의 우위를 논한다던가, 누가 와인의 상식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지를 겨룬다던가, 오디오 하이파이에 몇억을 들였다던가, 누가 도덕적으로 잘못했다던가 등을 격하게 따지곤 하는데, Critic은 평가일 뿐, 우열을 정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반대로 특정 장르의 음악을 만들자고 모여있는데 표현의 자유를 논하면서 시간을 질질 끄는것도 밥맛 없는 행동이다.

공부할때는 체계적으로 정확하게,

즐길때는 미치도록 자유롭게.

빅뱅을 들으며 철학을 음미하고 소녀시대를 들으며 칸트를 논하지 말자. 즐기는 것 마져 토론을 하며 우열을 정하고 잣대를 들이댄다면 나처럼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말것이다.

그냥 솔직히 말하자. 잘난척 하고 싶었다고.

수많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욕구중 하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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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Posted by on 5 October, 2010 in BLOG | 0 comments

비가 내렸다. 개인 후 밖에 나가 하늘을 보았다. 쓰레기통들 옆에 플라스틱 통을 자르고 나무 막대를 붙여 만든 쓰레받기가 있었다. 주인집 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것 같았다. 피식 웃음이 나왔다. 아저씨들은 이런걸 일일히 만드는 것을 좋아하나 보다. 갑자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할아버지는 내가 내다 버린 것을 모아 자르고 붙여 이것 저것 도구로 만드시곤 했다. 나는 그때마다 [...]

비가 내렸다.

개인 후 밖에 나가 하늘을 보았다.

쓰레기통들 옆에 플라스틱 통을 자르고 나무 막대를 붙여 만든 쓰레받기가 있었다.

주인집 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것 같았다.

피식 웃음이 나왔다.

아저씨들은 이런걸 일일히 만드는 것을 좋아하나 보다.

갑자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할아버지는 내가 내다 버린 것을 모아

자르고 붙여 이것 저것 도구로 만드시곤 했다.

나는 그때마다 그게 얼마나 한다고 새로 사면 되지

안그래도 된다고 말했는데

나는 이제서야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이,

어떤 사물에 자신의 의도를 담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삶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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