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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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teral Murder in IRAQ (Wikileaks)

요즘 뉴스에서 아주 뜨겁게 달아오르는 영상.

미군이 이라크에서 민간인을 사살하는 모습을 Wikileaks 에서 공개함.

로이터 사진기자가 가진 일명 대포 렌즈를 RPG로 착각하고 폭격.

전쟁의 명분이나 정치적 색을 떠나, 헤일로 게임하듯 사살하는 모습과 대화가 압권.




Nov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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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Setup

사용자 삽입 이미지20091116 Gear Setup

Oct 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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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SETUP '08

HARDWARE SETUP EARLY 2008

[#M_더보기|접기|사용자 삽입 이미지제 개인 하드웨어 셋업의 모습입니다.
뒤의 벽과 모니터 스피커가 바짝 붙은 것이나
스파이크가 없다는 사실등은 그냥 무시합시다.

Rack One.

팝, 어쿠스틱 계열의 음악을 위한 구성으로
모니터 밑의 숨겨진 랙 케이스에는 모티프 랙과 PC2R이 있습니다.
모티프로는 전반적인 트랙을 쓰고, PC2R에 오케스트레이션 확장보드를 달아
브라스, 스트링, 피아노 등의 어쿠스틱 음원을 담당했습니다.
둘 다 에디팅이 필요 없는 신디사이저라 눈에 안보이게 숨겨놨습니다.

컨트롤러는 코그 트리니티. 음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Rack Two.

전자음 및 FX 작업을 위해 구성한 랙.
XV5050에는 SRX05 Supreme Dance + SRX01 Drums가 달려있고
리듬 파트와 FX를 담당했습니다.
그 밑으로는 JP8080 + Virus C XL,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ATC-1X가 있습니다.
ATC-1X는 위의 프리엠프에 연결되어 있고 BOSS GT3 이펙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샘플링 드럼머신으로는 MPC1000.

이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기 위해서는 20개 이상의 오디오 I/O와
다중 미디포트가 필요합니다. 믹서는 우리들의 친구 베링어, 미디포트는 미디맨
(지금의 M-Audio) 입니다. 믹서는 거의 패치베이로 사용하기 때문에 베링어면 충분.
미디 포트는 4개밖에 없어서 MIDI Thru를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케이블들을 다이렉트로 연결하지 않고
믹서 및 미디 시그널 플로우를 이래저래 베베 꼬아서 구성했다는 것인데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작업하려고 하면 손도 못댈 정도.

컴퓨터는 Apple Mac G4 MDD.
굉장히 오래된 모델인데 아직도 쌩쌩하게 돌아갑니다.
다만 너무 시끄러워서 광속에 처박아두고 사용했습니다.
전원관리 기능이 좋아서 나중에는 서버로 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Gina 24/96.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 시스템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던 시퀀서는 Cubase SX1이었습니다.
큐베이스는 SX1 -> SX3 -> C4 패키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컴퓨터가 너무 구형이라 SX가 그나마 빠르게 돌아갑니다.

하드웨어 위주의 구성에서는 큐베이스가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패치 관리나 컨트롤이 정말 좋았습니다. 과거 512램의 시스템에서도 충분히 음악을
해왔는데 요즘 최신 DAW들이 덩치만 커지고 느려터지게 돌아가는 것 같아 불만입니다.
음악은 정확한 타이밍이 생명인데 말이죠.

이것 저것 수납하는 선반
사진에서는 짤렸는데, 하단에는 Shure의 마이크가 종류별로 있습니다.
57, 58을 비롯한 드럼 마이킹 세트들.

옆에는 차폐 트랜스도 있습니다.

기타와 각종 케이블들이 보입니다.
오른쪽에 롤랜드 이큐, 이펙터 및 Alesis 3630 컴프레서들이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싱크대에는 트라이톤.

(...응?-_-)

잠깐 영화를 위한 녹음작업에 쓰던 여분의 컴퓨터와 테크닉스 1200, 그리고 MD.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장 처음 구입했던 하드웨어 신디사이저가 JP8080 이었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사운드/음악을 해오면서 하나씩 하나씩 구성해 왔기 때문에
장비 하나하나에 추억들이 깃들어져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처분하기 전 기념으로 찍어놓은 것들입니다.
지금은 이것들을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처분했고, 이제는 작업실도, 집도 없습니다.

하드웨어 구성 위주의 음악작업이 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집/작업실이 필수적인데
장비들의 수납 공간, 안정적인 전기의 공급, 방음 및 다른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폐쇄된 환경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MPC 및 랙들을 팔아 겨우 돈을 만들었는데 한달 집세와 생활비로 나가버리더군요.
인생 참 그래요... 집 있는게 장땡이어욜.

음악이라는 것이, 미술이라는 것이 참 리스키 해요.
아마 소프트웨어가 없었다면 음악을 관둬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다시 한걸음씩 한걸음씩 시작해서 안정된 공간을 확보한 후
저 위의 구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대체 왜 하나? 라고 묻는다면, 좋아하거든요.
소리가 좋고, 음악이 좋고, 신디사이저가 좋고.
어찌되었든 시작을 했으니 끝장을 봐야죠.

_M#]

Aug 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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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iPhone 3GS Camera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My Desk
(with Windows Vista, Duh!-.-)

사용자 삽입 이미지Keyboard
Close up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철분을 보충해야 한다고 해서 5불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먹기 싫어도 꾸역꾸역 입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짬뽕 잘못 먹고 MSG 부작용 + 식중독이 온 것 같네요.
아x산 가지 마세요.
죽을것 같습니다.
온 몸에 힘이 없고 메스껍고 편두통도 있고.

살려죠.

Sep 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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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닭도리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M_ more.. | less.. |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베이스론 묵직한 감자군이 깔려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보글보글
고추가 없어서 피망을 넣었습니다.
고추를 넣어야 매콤해서 맛있는데.
(역시 매운맛은 시원시원한 스택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양상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찌게류를 요리할땐 거의 넣는 편입니다.
익혀먹는게 참 맛있어요.
하지만 지조없이 된장찌게에 넣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확실히 야채를 넣으면
땅의 맛이랄까, 대지의 미묘한 느낌이랄까.
그런것이 살짝 가미됩니다.
음역대의 빈공간을 채워주는 패드같은 느낌.

끓는동안 야채다듬고 난 설거지를 후다닥 하고나면 어느덧 완성이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보통 국이나 반찬없이 요리와 밥만 먹는 편입니다.
반찬이 없으면 심심하지 않아? 라고 묻는 친구들도 있지만, 원샷원킬(??-_-).
서두르거나 이동할일이 많아서 분량이 많으면 설거지 하기도 귀찮고
냉장고에 음식 쌓이는것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혼자사는데 반찬은 사치라는.

다 먹고나면 마지막 한숟가락을 끝내자마자 설거지를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과일류를 먹지 않으면 좀 덜 상쾌하다랄까요.
상큼한 디저트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요즘은 식후땡은 하지 않습니다.
경찰하는 친구가 담배를 피면 허파의 세포가 죽은 후 두번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말에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끊는다는것은 아니지만 쓸데없이 많이 피우는것도
의미 없는것 같아서요. 담배는 좋아하는데 어짜피 담배냄새를 싫어해서 그리 힘들지는 않다는.
담배는 살다가 힘들고 힘들다 지쳤을때 밤하늘 아래 한대 빨아주는 것이 제맛.

앞으로 좀 더 줄여야죠.
담배값도 무진장 비싸고, 혼자사는데 내몸 내가 챙겨야지
아프면 돌봐줄 사람도 없거든요.

_M#]

Sep 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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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Seeeea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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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more.. | less.. |
봄이 오는듯 따뜻한 햇살이 가득했습니다.
역시 밖은 좋군요. 사람은 신선한 공기를 맞아야 해요.
뜨거운 태양아래 바로 이거야! 하고 달렸건만
시니컬한 썩소와 함께 다가온 차가운 겨울바람에 크리티컬 데미지.

오늘은 굴을 사러 피시마켓에 가기로 한 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선배누나의 데모트랙을 들어보는중.
17인치 파워북인데 여전히 쌩쌩 잘돌아가는게 신기하다는.

근 한달내내 작업방에만 있다가 밖으로 나오니 연인들 부부들 가족들들 단란하게
레스토랑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세상은 나없이도 잘 돌아가는건가 소외감이 느껴진 나머지
오늘은 모처럼 휴양지 분위기 고고씽!

...하며 몇바퀴 돌았으나
그냥 피시마켓 근처의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결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시푸드 콤보.
굴이 참 맛있는데 가려서 안나왔네요.

그런데 이곳에서 굴을 따로 시키면 직접 사는거의 딱 두배값이라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종업원이 샐러드가 안나온다 그래서 따로 시퀐건만, 같이 나왔습니다.
뭐지?-_-

사용자 삽입 이미지쏘스가 정말 맛있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배가 터지도록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기 전에 한번 더 먹어봐야 겠어요.

나오면서 피시마켓에 다시 들렸는데
종업원이 카메라 보고 뭐라고 하길래 촬영하지 말라는건가 하고
방어태세를 취하고 쌀쌀맞게 대답했는데
알고보니 주위에 패션쇼가 있어서 거기에 다녀왔냐는 인사말이었습니다.
호감어린 인삿말이었는데 내심 미안해서;
시드니등에선 SLR을 들고다닐경우 제제당한 경우가 좀 많아서
나도 모르게 방어태세를 취하게 됩니다.
어느덧 복잡한 도시생활 이라는것에 너무 익숙해진걸까요.
여유를 찾아야지 이거 여유를,
바다같은 사람이 되야 하는데 말이지요.

이제 다시 음침한 작업실로
고고....

;ㅅ;

_M#]

Sep 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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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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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more.. | less..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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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

Dec 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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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Firework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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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Fireworks
2008.01.01

[#M_[ more.. ]|[ 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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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our Bridge.
Sooo packed…
Sooo many people.
보통 3시간 전에 가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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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졸린것을 참고 비집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돈으로 사회복지에 쓰겠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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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차례차례 지나가는데, 어떤 행사의 일부인지는 모르겠지만
각각 숫자가 씌여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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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동안 기다리기 지루해서 보미랑 Luna Park에서 놀려고 했는데
All Sold Out.

하지만 불멸의 의지로 3시간을 기다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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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
먼저 양 Side에서.

그리고 메인인 하버브릿지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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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번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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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불타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대단히 화려하더군요. 감동의 극치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Fireworks를 처음 찍어보느라
잘 찍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짜고짜 시퀀스로 때립니다;)
앞으로 좀 더 연습해서 좋은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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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올해도 즐거운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Happy New Year!

:)

_M#]

Dec 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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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e WP-S1: 1st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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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more.. ]|[ 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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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엔 가끔 비와 우박이 폭우로 쏟아질때가 있는데

한여름이어야 할 12월에 갑자기 내려 놀랐었죠.

도망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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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만두 Shio-Mai입니다.
Yam-Cha에 나오는 요리인데 가끔 집에서 즐겨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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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스타벅스에서 작업을 합니다
어여쁜 Coffee Master 제니씨가 가끔 간식을 주곤합니다.
너무 착하죠. 복받을거에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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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요리꼬양.
어이,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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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뽀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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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바지(Gloria Jeans)도 가끔 들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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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갔다 돌아오는 길에 만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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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World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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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on.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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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수랑 ‘MP3되는 전화를 흔들면 노래가 섞이거나 넘어가면 재밌을거야’
하고 농담했는데, 정말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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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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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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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ra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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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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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식당에서 스팀보트를 먹었는데
매운 정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부글부글 끓는걸 보면 지옥이 따로 없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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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이번에 Skype폰을 계약했습니다.

전화기나 폰카등엔 도통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생기니 쏠쏠한 재미가 붙는 중입니다.

성능은 최상은 아니지만, 무난하구요 디자인도 괜찮고

실용적인면이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가지고 놀아보려고 합니다.

_M#]

Dec 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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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Pictures

\"사용자2007. Photos by Electroboy, Jordan and Stella.

[#M_[ more.. ]|[ 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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