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org | Elektronic Music | Synthesizer

20100916

Posted by on 16 September, 2010 in BLOG | 0 comments

20100916

The Spirit 보고 있는데 스칼렛 요한슨 패션, 안경, 부츠까지 딱 내스타일.


The Spirit 보고 있는데

스칼렛 요한슨

패션, 안경, 부츠까지 딱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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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it!

Posted by on 4 September, 2010 in BLOG | 0 comments

Finally I have added Like it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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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JUPITER

Posted by on 15 August, 2010 in BLOG | 0 comments

새벽 5시 반.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래의 아래로, 물고기 머리 위로 솟아오른 목성을 보았다. 그것은 이상할 정도로 너무나도 밝게 빛나서 흐린 밤하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구름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았다. 피로해진 내 망막 위로 번진 빛은 정확하게 5갈래로 갈라지고 뿔이 달려 있었는데 그 모양이 마치 사람의 눈같기도 하고 양의 머리 같기도 해서 나는 비로소 왜 옛날 사람들이 [...]

새벽 5시 반.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래의 아래로, 물고기 머리 위로 솟아오른 목성을 보았다.

그것은 이상할 정도로 너무나도 밝게 빛나서 흐린 밤하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구름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았다.

피로해진 내 망막 위로 번진 빛은 정확하게 5갈래로 갈라지고 뿔이 달려 있었는데

그 모양이 마치 사람의 눈같기도 하고 양의 머리 같기도 해서

나는 비로소 왜 옛날 사람들이 별을 오복성으로 그렸는지를 세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알 수 없는 호기심에 이끌려 나는 이 별의 이름을 알아내고야 말겠다고 작정했는데

들고 있던 아이폰이 그것이 목성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맨 눈으로 행성을, 그것도 목성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목성이란 존재는 나의 상상속에서 탈출구이자 자유, 그리고 낙원을 상징하는데

나는 목이 아픈것도 잊고 담배가 다 타들어가는 것도 잊고

넋을 잃고 올려다 보고 있었다.

아름다웠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별이 아름답다고 느꼈다.

현실에선 반짝이는 별이 아닌

죽음의 행성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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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Posted by on 11 August, 2010 in BLOG | 0 comments

1. 흠, 그래. 좀 더 간편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 2. 어른이 된 후에는 무엇인가를 무척이나 갖고싶다 는 마음이 없어진것 같다. 무엇인가를 정말 사무치게,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금하게 되었다. 가치를 다방면으로 가늠하는 안목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였는 듯 하다. 어른의 세계는 내가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

1.

흠, 그래. 좀 더 간편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


2.

어른이 된 후에는 무엇인가를 무척이나 갖고싶다 는 마음이 없어진것 같다.
무엇인가를 정말 사무치게,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금하게 되었다.
가치를 다방면으로 가늠하는 안목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였는 듯 하다.

어른의 세계는 내가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논문을 쓰고 책을 내고 조언을 듣고 하지만

나는 가끔 맹목적으로 지르고 싶던 때가 그리워.

그냥 나도 모르게 너무 예쁘고 너무 아름답고 너무 매력적이어서
남들이 하는 소리가 안들리게 될 때까지 빠져들던 때가 말이야.


3.

사람들은 나이먹어 갈 수록 80% 부정적인 소리만 하는 것 같다.
그중 20%는 희망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시도하려 하고
그중 10%는 시도한 것을 성공을 하고
그중 0.00000000001%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4.

가구를 들인다는 것은 곧 안정을 의미했다.
빽빽하게 채워진 거실과 방을 보고 있으면 두가지 마음이 교체한다.

아늑하면서도 난 이제 여기서 움직이려면 무척이나 피곤하게 될거야 라는 생각.

도시 한복판의 고층 빌딩 단칸방에서 야경을 내려다 보던 때가 어제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내 방과 내 거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 답답하고 허전하다.
나는 아무래도 아직 덜 컸나 보다.

불편한 단칸방과 아무것도 없는 텅빈 거실이 그립다.
화려하고 시끄러운 도시 아래를 내려다 보며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발코니만 있으면 된다.

그렇게도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리운 것을 보면
역시 사람은 과거를 미화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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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up ma Ninjas!

Posted by on 11 August, 2010 in BLOG | 0 comments

What up ma Nin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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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Posted by on 15 June, 2010 in BLOG | 0 comments

실로 백만년 만의 브로그 포스팅. 한동안 눈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맥 가까이 가기도 싫었다. 그런데 또 작업은 해야 하고. 쫒겨나긴 싫어; 요즘은 트위터가 너무 편해서 블로그에 올릴거 다 트윗 트윗 거리는 것 같아. 너무 춥다. 감기에 걸려 버렸는데 어느정도 혼자 살면 그냥 익숙해 져서 아파도 그만 안 아파도 그만. 도대체 눈이 왜 가려운 걸까? 그것도 [...]

실로 백만년 만의 브로그 포스팅.

한동안 눈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맥 가까이 가기도 싫었다.

그런데 또 작업은 해야 하고.

쫒겨나긴 싫어;

요즘은 트위터가 너무 편해서

블로그에 올릴거 다 트윗 트윗 거리는 것 같아.


너무 춥다.

감기에 걸려 버렸는데

어느정도 혼자 살면 그냥 익숙해 져서

아파도 그만

안 아파도 그만.


도대체 눈이 왜 가려운 걸까?

그것도 이 와중에 말이야

훌쩍

아 코야…

앨러지라는데

이런 앨러진 싫어…


몇몇은 돌아갔고

몇몇은 돌아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나도 왔다 갔다

삶이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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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the Man

Posted by on 21 April, 2010 in BLOG | 0 comments

Dan the Man

Dan t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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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인 것입니다

Posted by on 18 December, 2009 in BLOG | 2 comments

메리크리스마스인 것입니다

어느덧 2009년도 다 지나가고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인 것입니다. 모두 열심히 여가를 즐기고 계신가요? 어젠 무지하게 덥더군요… 앉아만 있어도 사우나에 온 기분. 이런 상황에 어르신들을 혹사시켜야 되겠습니까? 산타가 할아버지일거란 편견을 버려! 산타라는 직업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패러다임에 발맟추어 변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 누가 굴뚝을 드나든다고… 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맟춰 바이러스 커스텀 패치를 배포한다고 했었는데 벌서 [...]

어느덧 2009년도 다 지나가고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인 것입니다.



모두 열심히 여가를 즐기고 계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젠 무지하게 덥더군요… 앉아만 있어도 사우나에 온 기분.
이런 상황에 어르신들을 혹사시켜야 되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타가 할아버지일거란 편견을 버려!
산타라는 직업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패러다임에
발맟추어 변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 누가 굴뚝을 드나든다고…

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맟춰 바이러스 커스텀 패치를 배포한다고 했었는데
벌서 오늘이 크리스마스…

…..

정말 시간 빠르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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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SETUP ’09

Posted by on 17 November, 2009 in BLOG | 5 comments

HARDWARE SETUP ’09

20091116 Gear Setup 집에 들어오자 마자 가장 처음 한 일이 책상을 사고 장비들을 셋업한 일이었다. 어지간히 음악을 만들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요즘 벌려놓은 일이 있어서 도무지 시간이 없다. 모발리티에서 어느정도 안정된 단계로 접어드는 듯한 구성. 아이맥은 당분간 포기 -> 냉장고 및 가구를 사야 함. 모니터 스피커는 나중에 바다 건너 이전 홈 스튜됴에서 들고 올 예정. 스노우레퍼드에서 [...]


20091116 Gear Setup

집에 들어오자 마자 가장 처음 한 일이 책상을 사고
장비들을 셋업한 일이었다.
어지간히 음악을 만들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요즘 벌려놓은 일이 있어서 도무지 시간이 없다.





모발리티에서 어느정도 안정된 단계로 접어드는 듯한 구성.
아이맥은 당분간 포기 -> 냉장고 및 가구를 사야 함.

모니터 스피커는 나중에 바다 건너 이전 홈 스튜됴에서 들고 올 예정.
스노우레퍼드에서 로직9은 퍼포먼스가 너무 구려서 버리기로 75% 마음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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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SETUP ’08

Posted by on 16 October, 2009 in BLOG | 5 comments

HARDWARE SETUP ’08

HARDWARE SETUP 2008 Motif-Rack / Kurzweil PC2R + Orch board / Korg Trinity / Korg Triton LE / AKAI MPC1000 XV5050 (SRX-01 Drums & SRX-05 Supreme Dance) / JP8080 / Virus C XL / ATC-1X / Boss-GT3 / POD-XT Focusrite Trakmaster / Alesis 3630 / Lexicon MXP100 Rode NT1A / Shure 57, 58 etc / Roland [...]



HARDWARE SETUP 2008



Motif-Rack / Kurzweil PC2R + Orch board / Korg Trinity / Korg Triton LE / AKAI MPC1000
XV5050 (SRX-01 Drums & SRX-05 Supreme Dance) / JP8080 / Virus C XL / ATC-1X / Boss-GT3 / POD-XT

Focusrite Trakmaster / Alesis 3630 / Lexicon MXP100 Rode NT1A / Shure 57, 58 etc / Roland EQ
Behringer MX8000 48/24  x 2  /  Behringer UB-2222 FX / Technics 1200 MK2

Apple PowerMac G4 MDD / Intel P4  2G / Custom AVR / Apogee Duet / Echo Gina 2496

 

가장 처음 구입했던 하드웨어 신디사이저가 JP8080 이었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사운드/음악을 해오면서 하나씩 하나씩 구성해 왔기 때문에
장비 하나하나에 추억들이 깃들어져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처분하기 전 기념으로 찍어놓은 것들입니다.
지금은 이것들을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처분했고, 이제는 작업실도, 집도 없습니다.

하드웨어 구성 위주의 음악작업이 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집/작업실이 필수적인데
장비들의 수납 공간, 안정적인 전기의 공급, 방음 및 다른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폐쇄된 환경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MPC 및 랙들을 팔아 겨우 돈을 만들었는데 한달 집세와 생활비로 나가버리더군요.
음악이라는 것이 참 리스크가 커요. 아마 소프트웨어가 없었다면 음악을 관둬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다시 한걸음씩 한걸음씩 시작해서 안정된 공간을 확보한 후
저 위의 구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찌되었든 시작을 했으니 끝장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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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Posted by on 4 August, 2009 in BLOG | 1 comment

iPhone 3GS Camera Test. My Desk (with Windows Vista, Duh!-.-) Keyboard Close up test. 철분을 보충해야 한다고 해서 5불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먹기 싫어도 꾸역꾸역 입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짬뽕 잘못 먹고 MSG 부작용 + 식중독이 온 것 같네요. 아x산 가지 마세요. 죽을것 같습니다. 온 몸에 힘이 없고 메스껍고 편두통도 있고. 살려죠.

iPhone 3GS Camera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My Desk
(with Windows Vista, Duh!-.-)

사용자 삽입 이미지Keyboard
Close up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철분을 보충해야 한다고 해서 5불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먹기 싫어도 꾸역꾸역 입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짬뽕 잘못 먹고 MSG 부작용 + 식중독이 온 것 같네요.
아x산 가지 마세요.
죽을것 같습니다.
온 몸에 힘이 없고 메스껍고 편두통도 있고.

살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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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3 마이 데스크

Posted by on 23 June, 2009 in BLOG | 2 comments

마이 데스크   1. MBP. 가장 아끼는 것. 사용해본 랩탑 중 최고.2. LG W1942T. 별로지만 쓸만 함. 요즘은 웹만 해서.3. Apple Keyboard. 로직 시퀀스 용으로 구입했으나 그냥 씀. 좋다.4. IBM용 로지텍 키보드. 구리지만, 쓸만 함.5. Novation Remote25 구형. 음악 작업할 때 씀.6. Post It. 메모해서 모니터에 붙이는 버릇땜에 이거 없으면 안됨.7. IPod Mini. 요즘 배터리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 데스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MBP. 가장 아끼는 것. 사용해본 랩탑 중 최고.
2. LG W1942T. 별로지만 쓸만 함. 요즘은 웹만 해서.
3. Apple Keyboard. 로직 시퀀스 용으로 구입했으나 그냥 씀. 좋다.
4. IBM용 로지텍 키보드. 구리지만, 쓸만 함.
5. Novation Remote25 구형. 음악 작업할 때 씀.
6. Post It. 메모해서 모니터에 붙이는 버릇땜에 이거 없으면 안됨.
7. IPod Mini. 요즘 배터리가 맛이 가서 간다 간당 하다.
8. Port Royal. 담배 중 가장 좋아하는 포트 로열 오리지널.
9. 버스표. 요즘은 프리페이라 꼬박꼬박 티켓을 사야만 함.
10. 힘들고 슬픈 기억을 기록하는 저널. 은 개뿔, 요즘은 회의 메모용지로 씀.
11. 프로젝트 서머리. 문서로 가지고 있지 않으면 꽤 불안하다.
12. 달력. 마감날짜와 스케쥴을 기억나게 하는 괴기한 녀석.
13. 펜꽂이. 최근 젤러팬을 꽂아 놓았다.
14. 로지텍 스피커. PC용 스피커. 구려서 안씀. 없는 존재.
15. 명함
16. 보미가 준 명함
17. 스카이프 모발폰 WP-S1. 아이폰으로 바꿀려고.
18. 커피
19. 각종 드라이버 및 컴퓨터 클리너.
20. IDN및 여러 디자인 책들.
21. DV
22. GLAM 저널. 키노쿠니아에서 왠일로 저렴한 저널을 판다. 재질은 맘에 듬.
23. TF2 프로모션 마우스 패드.
24. IBM과 같이 쓰고 있어서 일단은 마우스 두개. 불편하다.
25. mStand 맥북 받침대. 비싸다. 하지만 사용해 보니 최고. 좋은 지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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