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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Bondi Party
20070826
USYD Bondi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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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at Bondi.

Hide is a Mac Lover!

Yasu-Yuki.



Steamboat… 일단은…
나중엔 정체불명;










Goin’ Wild baby~













Hide (a.k.a. DJ Astroboy
… and many more)




너, SBX머그잔에 술을…




순간 토모씬줄 알았다.





그래, 뭘 좀 아는데?

오래넌과 에리얼.




That’s da spirit baby.

Nord almighty.











배불러서 쓰러지다.
몇시간을 먹은거니…

Round 4….-.-

Cecilia는나랑 악세사리 취향이 비슷.





U got da spirit.




Way Home.
집에 가는길에
한국드라마이야기를 하다가
한편씩 볼때마다 눈물을 흘렸다면서
이여인네들이 갑자기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는데
나한테 계속 해석해달라고…
아니 나도 몰라요-_-
‘근데 알렉스,
왜 한국 드라마는 툭하면 오빠랑 동생이랑 좋아하고 그래??’
(가을연가 얘기하는둣)
‘글쎄요 모르겠는데요-_-
그런게 있었나. 티비 안봐서 몰라요;’


See You!
깜깜한 밤에
플래시도 없고 촛점도 안잡히고.
어찌되었든,
우연에 빗대어
안경 벗어던지고 메뉴얼 포커스로 마구 찍다.
5D / 50mm F1.8
_M#]
Sorry for late update dudes.
20070829 Pomi

P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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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했다.
보미도 피곤하고
나도 피곤하고.

그렇게 배가 고프지도 않고
안고프지도 않고.
스시트레인에서 저녁을 먹었다.

이거 비싼데, 맛있다.

요즘 사진 정말 마음대로 안찍힌다.

The Simpsons보러 가다.
극장 완전 허술.
카메라 들고 막 찍어대는대도 nobody cares-_-


덕분에 많이 웃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그래서 또 웃었다.

우린 마법사가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아자.

_M#]
20070823 Menya

20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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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ay the view through 50mm is the easiest
but also the hardest to master
and I think it is true.
Starting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again.
My thoughts, Photography and life.
Step by step
One by one
back to basic.
오랜맨에 Menya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요즘들어 사진에 심각한 슬럼프에 빠져서 상당히 힘들다.
뭘 어떻게 찍어야 할지 도무지 감이오지 않는다.
300D의 공백과 함께 재미를 잃었다.
5D는 참으로 파워풀한 바디임에 틀림 없지만, 웬지 이 도도한 녀석은 나에게
Basic 중의 Basic으로 돌아가 기본을 마스터하기를 요구하는듯 하다.
찍으면 찍을수록 마스터하기 어렵다는 50mm의 화각 역시
현재 거대한 벽.
Canon 5D / 50mm F1.8
_M#]
20070821 Petra ex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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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읊고있는 Andy 교수.

Petra.
스승.








EOS 5D / 50mm F1.8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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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방정리 끝!

방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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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고 집에 와서
마침내, 마침내 방을 정리를 끝내고 책상을 넣었습니다.
그동안 책상이 없어서 도저히 편안한 자세로 작업을 할수 없었는데,
(엎드려서 뭔가 하려니 어께와 허리에 상당한 무리가...;)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정상적으로 앉아 있을수 있어 좋습니다..
Yeah~
그동안 역시 사람은 누으면 게을러지고,
게을러지면 잠이 든다는걸 실감했습니다.

Ambient작업중입니다.
Virus가 곁에 없는게 가장 아쉽지만,
요즘 Predator와 몰래 데이트중입니다-.-
없는거보단 나아서요.
기존 하드웨어는 여행할때 귀찮아서
모두 동생한테 주고 왔습니다.

NDSL은 무선 Kaos Pad로 바꿔놓았습니다.
(요즘은 Wii컨트롤러로 트리깅하는게 유행인데
아직 Wii가 없어요...;ㅅ;)

스토레지에 500기가 추가. 총 1TB.
꽉- 차있습니다....
정리할게 산더미;ㅅ;

다 셋업하고 난 다음엔, 작업을 해야 하는데,
열심히 이불 꼬매고 빨래를 돌렸습니다.
사실 요즘은 스퀀싱이나 사운드 디자인보단
장보고 밥하고 정리하는게 더 즐겁다(어이-_-) 랄까요.
어머니들은 사실은, 바로 이런 재미를 알고 있는건가?!(저기-ㅅ-)
흠.
오늘 하루는 장비들 사진만 있지만
사실은 주부소년의 블로그.
EOS5D / 50mm F1.8
_M#]
20070816 Life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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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다 나온다.
맛있겠다.

집어죠, 빨리집어죠!!
- 절규하는 나 -
(정작 내 친구는 자기가 찜해놨던걸 윗테이블
꼬마소년에게 빼앗겼다는;)


이거 맥주 맞나-_-
오렌지 주스인줄 알았다네.

계속 나온다. 하지만 정작 나는 한접시밖에 못먹었습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_-

호박푸딩.
의외로 달콤하고 맛있었다.
Grace가 시켰던 녹차푸딩이 좀더 탄력있고 쫀쫀(?)한데
Grace가 숟가락으로 푸딩을 흔들흔들 흔들기 시작...
우리는 그걸 조용히 관찰하기 시작.
흔들(출렁)
흔들(출렁)
흔들(출렁)
흔들(출렁)
"Hmm... Can you stop playing boobs Please?"
ㅋㅋㅋ

가운데 분.
너무 아름다워서 카메라를 들었는데
그세 움직이니요-.-;;

사실, 심도 조절좀 적당히 해야 하는데
밤이고 노느라 너무 귀찮아서 요즘 막달리네요.

그새 계산하고 나갔다-_-
그나저나 나랑 내친구들은 철저한 더치플레이.
아니, I mean 페이.

아니 울브린, 언제 이곳까지 왔단 말인가.

"저기, 괜찮아 알렉스. 굳이 같이 장보러 안가도 되,
정말 우린, 같이 장보러 같이 않아줘도 정말정말, 전혀 괜찮다구."
야...
장보러 가자는거냐 말자는거냐
-_-

감희 주부소년에게서 장보는 희열을 앗아가려 하다니.
훗.
근데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Shio-mai만두만 잔득 손에 들고 오다.
EOS 5D / 50mm F1.8
_M#]
20070813 Pepper Lunch

Peppe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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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Kris랑 Peppa Lunch로 Go Go~

둥둥둥
Japanese Street Drummer들.
얘네 북치는 소리가 아파트 내방까지 들린다.



간판에 한국말도 써있다.
[ 고추점심 ]
….

나오자 마자 비벼비벼

너도 빨리 비벼비벼

완성. 가끔 일/월에는 학생 디스카운트를 해주는데
마침 딱걸렸어.

잘먹겠3~

냠냠냠
짭짭짭
우걱우걱

벌컥벌컥

SBX Jenny.
So Cute~!
Jenny도 Pepper Lunch로 Go Go해열~

Ladies도 Go Go~
EOS 5D / 50mm F1.8
_M#]
20070810 Street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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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X Ladies.
왼쪽부터,
Unknown, Jenny(Coffee Master), Pookie(Coffee Master), Sophie.

Pookie’s Birthday!




EOS 5D / 50mm F1.8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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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Bui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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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D / 50mm F1.8
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