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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9 – 가상악기 멀티 세팅

대부분의 최신 하드웨어 신디사이저나 사운드 모듈은 ‘멀티-팀버럴’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16개의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가상악기도 NI Kontakt 같이 멀티-팀버럴
모드를 지원하는 악기는 하나만 로드해 놓고도 여러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큐베이스나 케이크워크(소나)는 기본적으로 ‘랙’에다가 소프트웨어 악기를 로드하고
미디 채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지만, 로직의 경우 트랙마다 하나의 악기를
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죠. 상당히 직관적이긴 하지만
멀티채널을 사용하기에 좀 불친절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악기에서 멀티채널을 구성하는 방법과
멀티 아웃풋을 설정하여 시스템 리소스를 아끼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슴돠.
Logic Pro #08 – 로직을 Ableton Live처럼 사용하기 (Touch Track)
로직을 Ableton Live/MPC 처럼 사용하기
Touch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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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에서는 MPC나 Ableton Live처럼 패턴 프레이즈를 연주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건반이나 패드에 패턴을 저장하고 공연할때 턱~ 턱~ 때리면서 연주하는 기능이지요.
* * *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프레이즈/패턴 트랙을 만드는 것입니다.
라이브에 사용할 패턴을 위해 4마디씩 7개의 블럭을 만들었습니다.
1~3.드럼 4.베이스 5.피아노 6.스트링 7.보이스FX 8.뮤트 트랙
드럼트랙은 킥/스네어/하히햇/퍼커션등 총 5개의 트랙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폴더로 만들어 단일블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퀀스한것을 3개로 잘라
메인 / Break / Roll로 나누었습니다.
*사실 블럭이 하나 더 있는데 가짜로 만들어 놓은 뮤트트랙입니다.
이것은 연주시 드럼트랙을 Off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총 8개의 건반이 사용됩니다.
Touch Track에서는 미디 데이타 +폴더트랙을 사용할수 있지만
오디오트랙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오디오샘플을 사용하기 위해선 배터리나 EXS등의 샘플러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제 로직에서 Environment창을 엽니다 (Apple+8)
New – Touch Track을 선택합니다.
아르페지오나 코드 메모리처럼 따로 채널에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Touch Track 오브젝트를 미디 시그널 경로에 연결합니다.
Physical Input을 만들고 연결하면 됩니다.
이제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
Touch Track을 더블클릭합니다.
Group / Region / Transpose / Velocity / Trigger / Start / Delay
MPC나 Live를 사용했다면 친숙한 설정일 것입니다.
1. Group
여러가지 샘플을 그룹으로 지정할수 있습니다.
그룹 내의 소리는 하나만 연주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개의 샘플을 하나의 그룹으로 지정해 놓으면
그룹 내의 한 샘플이 플래이 될동안 다른 샘플들은 뮤트되어 소리가 겹치지 않게 됩니다.
주로 드럼트랙에서 Open Hi-Hatt / Closed Hi-Hatt을 구현할때 사용합니다.
2. Region
연주될 패턴 블럭.
3. Transpose
Touch Track에서는 시퀀서 창의 Transpose기능이 먹지 않습니다.
따라서 필요하다면 여기서 다시 설정을 해야 합니다.
4. Velocity
강약 조절
5. Trigger
건반/패드를 트리거 했을때 패턴이 연주될 방식을 정합니다.
*Single – 먼저 나오는 소리는 사라지고 다시 연주됨(소리가 겹치지 않음).
*Gate – 누르고 있는동안 한번 연주. 손을 떼면 뮤트.
*Gate Loop – 누르고 있는동안 계속해서(Loop) 연주. 손을 떼면 뮤트.
*Toggle – 한번 누르면 패턴의 끝까지 연주. 한번 더 누르면 뮤트.
*Toggle Loop – 한번 누르면 계속해서 연주. 다시 누르면 뮤트.

6. Start
퀀타이즈 옵션입니다.
살짝 어긋나게 쳐도 정확한 타이밍에 연주됩니다.
아마 레이턴시 문제로 인해 거의 필수적이라 봐야겠죠.
6. Delay
살짝 뒤로 밀리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만들어진 패턴블럭을 드래그 하여 원하는 건반에 넣어줍니다.
그림상의 프로젝트에선 8개의 건반이 쓰이겠지요.
모두 어싸인된 모습입니다.
위로부터 건반의 A구간은 이펙트, B는 악기들, C는 드럼패턴들 입니다.
D부분은 아까 말했던 8번 더미트랙입니다. 드럼트랙과 그룹으로 지정되어 있어
실수로 드럼패턴이 삑사리 나거나 하면-_- 바로 눌러 끌 수 있도록 되어있죠.
*그런데 좀 표시부분에 버그가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그룹지정부분을 보면
전부 올바르게 지정되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숫자들이 보이거나 지정이 안되있는거 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테스트를 해봐야 합니다.
연주를 하기 위해선 시퀀서에서 아무것도 없는 빈칸을 누르고
플레이를 누릅니다.
(플레이 시켜야 작동합니다)
이렇게 설정하여 MPC가 없이도 간편하게(…) 로직으로 라이브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적은 바로 로직의 고질적인 레이턴시 문제입니다.
사실 이것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반드시 겪게 되는 문제이지요.
따라서 외장 악기들처럼 정확한 퍼포먼스를 위해서는
로직의 오디오 설정에서 버퍼를 적정 레인지인 128로 맟추고
되도록이면 트랙이나 이펙트 플러긴을 줄이고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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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7 – 코드 메모리 사용하기
Chord Memorizer
로직에서 코드 메모리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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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메모리란 하나의 건반에 특정 코드를 입력해놓고 연주하는 방법으로
롤랜드나 코그사의 신디사이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특히 라이브시 컨트롤해야 할 부분이 많을 경우 복잡한 코드를 미리 입력해 놓고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인바이런먼트 패널을 열고 (애플+8) 메뉴에서 Chord Memorizer를 선택합니다.
만들어진 오브젝트를 원하는 트랙에 연결합니다.
트랙에 악기를 로드합니다.
그림에선 Fender Rhodes 에뮬레이션인 EVP88가 로드되었습니다.
Chord Memorizer 오브젝트를 더블큭릭하여 세팅합니다.
상단에서 트리거할 건반을 선택하고 밑에서 연주할 코드를 설정합니다.

시퀀서 모드로 돌아가 빈 트랙을 Right-Click 하면 메뉴에 추가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선택하고 건반을 누르면 코드메모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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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6 – 로직에서 아르페지에이터 사용하기
로직에서도 인바이런먼트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미디데이터를 컨트롤할수 있습니다.
로직에서 아르페지에이터를 채널별로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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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상에서 트랙을 만들고 Environment창을 엽니다.
쇼트키는 [애플키]+8 입니다.

Environment창에서 New -> Arpeggiator를 선택합니다.
Arpeggiator 오브젝트가 생깁니다.

Arpeggiator 오브젝트를 클릭하고, 아웃풋을 원하는 트랙에 드래그하여 연결합니다.
트랙에 원하는 악기를 로드합니다. 그림에서는 미리 303에뮬인 ES M을 로드 되어있고
디스토션과 딜레이를 적용되어 있습니다.
미디트랙으로 외장악기를 컨트롤한다면,
그림과 같이 미디 오브젝트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시퀀서 창으로 되돌아가 비어있는 트랙을 오른클릭 해보면
방금 만든 Arpeggiator가 메뉴에 추가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Arpeggiator를 선택하면 컨트롤할수 있는 더미 트랙이 만들어집니다.
그림을 보면 9번은 악기가 로드된 오리지날 트랙이고
8번은 아르페지터 컨트롤 트랙이 됩니다.
이상태로 PLAY해봅니다.
시퀀스블럭을 Arpeggiator로 옮기면 아르페지에이터가 적용됩니다.
다시 옮기면 원래대로 돌아오구요.
왼쪽의 메뉴에서 세부세팅을 해줍니다.
참, PLAY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아르페이에이터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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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4 – Groove Quant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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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나 Protools나 Sonar나 심지어 그 옛날 Vision까지 그루브 ‘템플렛’을 지원하건만,
로직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기본 그루브 템플렛은 없습니다.

나도 이렇게 그루브를 느끼게 해달란 말이다!!
그렇다고 그루브 퀀타이즈 기능이 아예 없는건 아니고,
로직에서는 오로지 Pro급에서만 확장 퀀타이즈를 추가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사용자에겐 먼산이란 소리죠.
로직에서 그루브 퀀타이즈를 사용하기 위해선 약간의 Workaround가 필요합니다.
(로직은 에로부터 늘 그렇죠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되기는 애매모호한 그런;)
그럼 한번 해볼까요.
일단, 추가할 그루브 템프렛이 필요합니다.
그루브 템플렛은 돌아다니는것도 많고 직접 짤수도 있고,
왠만한 클래식 악기들의 그루브는 로직 포럼에서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MPC3000의 그루브를 적용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루브 정보를 불러오면 다음과 같은 트랙이 열립니다.
MPC3000의 그루브 정보.
트랙들을 모두 선택을 한다음
Option -> Groove Templates -> Make Groove Templates.
를 선택하면 등록이 됩니다.
그런데 화면이 좀 지저분하네요.
이 많은 트랙들을 그저 가지고 있을수만은 없으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랙들을 모두 셀렉트한 후에
메뉴의 Region -> Folder -> Pack Folder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하나의 그룹 폴더로 합쳐집니다.
(근데 폴더이름이 ASR이네요;)
흠… 뭐, 내친김에 ASR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하는 그루브들을 이것 저것 넣고 각각 폴더로 만듭니다.
그리고 폴더트렉들을 모두 선택하여 다시 하나의 폴더로 만듭니다.

그루브 트랙이 만들어졌습니다.
트랙의 감춤 옵션을 체크하고 상단 메뉴에서 H 버튼을 누르면 트랙이 가려집니다.

섹시한 로직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숨겨진 트랙이 있으면 H버튼이 발갛게 빛납니다.
왠지 H한 하군요.
*주의하실것은, 저 트랙이 악기와 연결되어 있을 경우
플레이시 소리가 날수 있기 때문에 꼭 뮤트로 해놓으시거나
오디오 트랙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이제 확인해볼까요?
Quantize 메뉴를 열어보면

Groove Quantize가 추가되었습니다(Yeah!).
하지만 프로젝트 내에 저장이 되는 것이지 로직 코어에 저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리붓하면 정보가 다 없어져 버리지요.
(아시겠죠? 안되는 것은 아닌데 또 되기는 모한 그런-_-)
꼭 템플렛으로 저장하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러가지 템플레잇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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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3 – 로직 노드와 네트워크

로직 노드와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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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se에서는 VSTlink를 통해 프로세스를 네트워크 처리하는 기능이 있다.
심지어 네트워크가 없어도 오디오 케이블을 통해 디지털로 모든 정보를 전송하여주는
옵션까지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위주로 DAW를 구성하기에 상당히 편리하다.
(미디와 가상악기의 권위자인 만큼 Cubase는 정말 훌륭한 기능이 많다.
서비스가 구려서 그렇지.)
로직에서도 네트워크를 통해 무리한 프로세스를 여러 컴퓨터로 할당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로직 Node를 지원한다.
1. Logic Node
로직에서는 단순히 컴퓨터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타 머신의 파워를
로직의 프로세싱에 사용할수 있다. 모든 머신에 로직을 깔 필요는 없고
로직 노드만 깔아 놓으면 된다.
(Utility에 Logic Node Installer라는 폴더가 있는데 이것이 로직을 깔아서 생긴 것인지 10.5에 번들된것인지는 모르겠음-_-)
옵션에서 노드에 사용할 목록을 체크해주고
노드로 프로세스할 트랙을 활성화시켜주면 OK.
(노드로 작동하는 트랙은 초록색 불이 들어온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드로 프로세스 하는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노드로 프로세스되는 플러긴들의 목록을 살펴보면 이펙트는 모두 작동하지만
정작 많은 프로세스 파워를 요구하는 가상 악기들은 작동하지 않는 것을 알수 있다.
Cubase의 VST link와 비교했을때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아닐수 없다.
2. MIDI Network Setup.
그렇다고 로직에서 외부의 Mac에 달린 악기들을 컨트롤 할수 없는것인가…
하면 또 그렇지 않다.
누차 말하지만, 안되는 것은 아닌데 막상 하기엔 좀 모한-_- 그런 로직의 고집이랄까.
공교롭게도 그 기능은 로직이 아닌 OSX상에서 지원한다.
AudioMIDI세팅을 열어 네트워크 아이콘을 클릭한다.

네트워크 설정에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세션을 설정한다.
1. 세션이름을 정하고
2. 자신의 컴퓨터의 정보를 입력한다.
3. 이곳에 다른 컴퓨터의 목록이 보인다.
4. 이곳에서 자신이 가진 미디포트의 정보를
다른 컴퓨터로 보낼수 있다.
현재 이 Mac의 경우 G4에 연결된 바이러스의 아르페지에이터 정보가
Macbook의 CS80V를 컨트롤하고, Macbook을 사용할때엔 미디트랙이 G4에 달린
ATC-1x를 엑세스 하고 있다.
로직에서는 Network Session을 골라준다.
3. Net send & Net recieve

그렇다면 오디오는 어떻게 보낼수 있을까?
로직 플러긴중 AUNetsend를 아웃풋에 걸어준다.

오디오 포멧을 설정하고 컨넥트를 눌러 활성화 시킨다.


오디오를 받는 쪽의 트랙에 AUNetRecieve플러긴을 걸어주고 역시 컨넥트 시킨다.
이렇게 해주면 해당 트랙의 오디오는 다른 다른 머신으로 보내지게 된다.
무선으로 네트워크가 설정되어 있다면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연동이 된다.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랩탑으로 지하 작업실에 감금되어 있는 바이러스를 각성시키고
바이러스의 강렬한 소리는 소환되어 내 귀로 들어오도록 할수있게 되는것이다.
물론, 듣기엔 쿨하지만 RAW 오디오 스트림을 전송하기엔 n네트워크도 벅차다.
모든 Mac에는 기가비트급 랜포트가 달려있고 연결만 해놓으면 알아서 네트워크가
되기때문에 가급적이면 유선으로 연결하여 작업하는 편이 낫다.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본다면, 시드니에서 서울의 친구 작업실에 있는 SE-1을
가동시키고 시카고의 친척 작업실에 있는 노드리드를 작동시킨후
소리를 전부 내 랩탑으로 – 미디나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없이! – 받을수 있을 것이다.
전화라도 한통 걸어주고
“Hey man, can I use your Nord for sec? Thanks.”
물론, 인터넷 속도가 무진장 빨라졌을때의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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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Pro #02 – Environment 설정하기

로직 Environment 설정하기.
[#M_[ more.. ]|[ less.. ]|
OSX상에서 미디 설정을 했다면 로직을 실행한다.
OSX상에서 미디를 설정했다면 로직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게 된다.
Environment창을 열어보면 설정한 악기들이 추가되어 있는것을 볼수있다.
미디 트랙을 만들고 패치 리스트를 눌러보면 패치 이름들이 틀리게 나온다.
(바이러스인데 GM리스트가 뜨는;).
아직 로직과 midnam포멧간에 호환이 완벽하지 않은듯.
아… 결국 지겹고 지겨운 Environment세팅을 해야 한다.
등록되어 있는 목록을 모두 지우고
각각 가지고 있는 장비들의 Environment를 구해 가져다 붙인다.
없다면 따로 만들어야 한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JP8080패치가 없어서 새로 만들었다는;)
로직 8상에서 라이브러리의 리스트를 보면 이름이 중복된것을 볼수있는데
OSX상의 미디 셋업과 이름이 맞지 않아서이다.
이름을 바르게 변경한 후 로직을 리붓하면 정상적으로 나온다.
Environment들의 미디포트를 설정해준다.
다시 트랙을 만들고 패치를 눌러보면 이름들이 나온다.
뱅크 리스트를 눌러보자
로직에서는 패치뿐 아니라 뱅크의 이름도 표시가 되는데
쓸데없이 너무 많이나와 상당히 지저분하다.
다시 Environment창을 열고 악기를 더블클릭하여 패치리스트를 연다.
로직에서의 뱅크는 패치리스트의 맨 처음 이름이 표시가 되는데
여기서 패치 이름에 뱅크이름을 추가한다.
사용하지 않는 뱅크의 리스트 모든 처음을 지워준다.
뱅크 정보가 보기 쉽게 정리되었다.
끝으로 각각 악기들을 예쁘게 색칠해준다.
악기별로 트랙을 새로 만들때마다 등록한 색으로 그려진다.

추가적으로 기호에 맞는 항목들을 추가해준다.
로직 코어에는 저장이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세이브
세이브
세이브
한후 템플렛으로 저장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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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Logic Environment들
gk180000000021.zip
오른클릭으로 저장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_M#]
Logic Pro #01 – OSX Audio MIDI setup

OSX Audio MIDI 설정하기.
[spoiler]
OSX상에서는 운영체제상에서 CoreMIDI라는 유틸리티로 미디장비들을 지원한다.
(Yes, Mac is much more musician frendly.)
로직을 실행해보자.
로직 7이던 8이던 익스프레스던 상관없다.

미디 트랙을 만든후 리스트에서 포트설정을 보면 현재 가지고 있는 미디포트의
이름들이 뜬다. 포트별로 연결된 악기들의 이름들을 등록하기로 한다.

로직을 끄고, OSX에서 Applications -> Utility -> Audio MIDI Setup을 실행.
미디섹션을 보면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 정보가 아이콘으로 뜬다.
현재 사용하는 G4에는 MIDISPORT 4×4와 모티프가 연결되어 있다.
각각 포트별로 등록되어 있는 악기/장비를 등록한 다음 패치선를 연결해준다.
등록한 악기는 아이콘과 패치정보를 넣어줘야 하는데
OSX의 CoreMIDI는 Protools와 Digital Performer에서 사용하는 패치리스트/정보인 middev와 midnam을 지원한다.
(로직 Environment도 같이 지원했다면 좋았을 것을-.-)
참고로 Motu의 Digital Performer를 깔면 다량의 리스트를 자동으로 깔게 되는데
그렇다고 DP를 살수 있는건 아니니 인터넷에서 MOTU패치 리스트를 검색해본다.
가지고 있는 악기들의 middev와 midnam 구해서 이곳으로 복사한다.
midnam (악기정보):
(Home)/Library/Audio/MIDI Patch Names/Digidesign
middev (제조사 정보):
(Home)/Library/Audio/MIDI Devices
목록에 여러 악기들이 등록된다.
사용하는 악기를 고르고 아이콘을 설정한 다음 사용할 채널을 설정해준다.
이제 로직을 열어보자.
로직 8 의 라이브러리를 보면 설정한 악기들이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모티프는 8개의 가상 미디 아웃을 지원하고 있는데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떠있어 지저분하다.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Audio MIDI Setup을 열러 사용하지 않는 포트에 Dummy악기를 연결해준다음
이름을 지운체 등록한다.
이제 로직에서 포트를 눌러보면 각 포트별로 연결된 이름들이
표시되는 것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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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리스트들]
MOTU midnam:
gk180000000018.zip
Roland midnam:
gk180000000019.zip
Yamaha Motif Midnam:
gk180000000020.zip
오른클릭으로 저장해서 사용하기시 바랍니다.





컨택에서 여러가지 악기를 로드하면 그림과 같이 미디 채널에 자동으로 넘버링이 붙는다.
새로 생긴 트랙은 오리지날 트랙과 같고 미디 채널만 틀리다.
악기 8개만 시퀀스 할 생각이라 트랙을 8개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컨택은 St.1 (1-2) / St. 2(3-4) 총 4개의 가상 아웃풋을 가지고 있고,
Confi.버튼을 누르면 각각의 아웃풋 채널이 실제의 아웃풋 중 어디로 연결될지 고를 수 있다.
모든 채널에서 독립적으로 소리가 나고 있다.
미디 채널도 자동으로 세팅된다.
인바이런먼트 창을 열고
레이어의 이름을 바이러스로 지었다.
이럴때는 Setting -> Audio 옵션에 가서
이제 채널 스트립을 만들 수 있다.
레이어가 Mixer로 바뀌면서 채널 스트립이 붙었다.
다시 카피하여 붙여넣기로 원하는 채널 수 만큼 Duplicate시킨다.
이전의 것을 대치하고 싶냐고 물어보는데, No를 선택한다.
바이러스 스노우는 4채널을 지원하기 때문에 4번 Duplicate시켰다.
메뉴에 표시될 이름을 지정하도록 하자.
아무 채널이나 악기를 로드한다.
자 이제 트랙을 만들고 변경할떄 오른클릭을 하면 채널별로 바이러스를 고를 수 있다.
인스트루먼트 트랙을 만들고 Kontakt를 로드해 보자.
인바이런먼트 창을 열고
멀티 인스트루먼트 오브젝트가 만들어 졌다.
오브젝트의 오른쪽 위에 작은 화살표가 보일 것이다.
경고창이 뜨는데 기합과 함께 Remove를 눌러주자.
1부터 16까지 골고루 눌러주어 빗금을 없앤다.
라이브러리를 보면 컨택이 멀티채널 미디 악기로 등록되어 있다.
하나의 컨텍과 16개 미디 채널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