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 –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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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Killed the Vide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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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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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1.
흠, 그래. 좀 더 간편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
2.
어른이 된 후에는 무엇인가를 무척이나 갖고싶다 는 마음이 없어진것 같다.
무엇인가를 정말 사무치게,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금하게 되었다.
가치를 다방면으로 가늠하는 안목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였는 듯 하다.
어른의 세계는 내가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논문을 쓰고 책을 내고 조언을 듣고 하지만
나는 가끔 맹목적으로 지르고 싶던 때가 그리워.
그냥 나도 모르게 너무 예쁘고 너무 아름답고 너무 매력적이어서
남들이 하는 소리가 안들리게 될 때까지 빠져들던 때가 말이야.
3.
사람들은 나이먹어 갈 수록 80% 부정적인 소리만 하는 것 같다.
그중 20%는 희망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시도하려 하고
그중 10%는 시도한 것을 성공을 하고
그중 0.00000000001%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4.
가구를 들인다는 것은 곧 안정을 의미했다.
빽빽하게 채워진 거실과 방을 보고 있으면 두가지 마음이 교체한다.
아늑하면서도 난 이제 여기서 움직이려면 무척이나 피곤하게 될거야 라는 생각.
도시 한복판의 고층 빌딩 단칸방에서 야경을 내려다 보던 때가 어제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내 방과 내 거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 답답하고 허전하다.
나는 아무래도 아직 덜 컸나 보다.
불편한 단칸방과 아무것도 없는 텅빈 거실이 그립다.
화려하고 시끄러운 도시 아래를 내려다 보며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발코니만 있으면 된다.
그렇게도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리운 것을 보면
역시 사람은 과거를 미화하기 마련이다.
20100806
서버를 이전할 때 Data가 100% 호환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잘린 부분도 있고 잘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전 자료들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기존의 블로그를 열어두었습니다.
전자소년 1.0
http://elektronboy.tistory.com
http://elektronboy.tistory.com/703
http://elektronboy.tistory.com/684
그냥 쓰던거 쓰지 왜 굳이 옮겨서 고생하느냐… 라고 한다면,
그동안 티스토리의 검열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를 겁니다.
특히 신디사이저 강좌 하면서 만들어 올린 MP3가 꽤 많은데
툭하면 의심간다 하며 막아버리니 그거 일일히 따져서 풀기도 짜증나는 일입니다.
스스로 서버 세팅하고 사이트 구축하느라 죽도록 고생했지만
이젠 아무도 제제하지 않으니 아휴 홀가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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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Vission & Static Revenger – I Like That
I Like That
Static Revenger & Richard Vission feat. Luciana (2010)
LFO Trance-Gate Demonstration
전자소년의 신나고 므흣한 트랜스 강좌
www.cuonet.com에 연재중.
제 6장 – 아르페지에이터와 트랜스게이터 편
29일 업뎃합니다.
기대해주세요.
^o^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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